• 로제
  • 20. 08. 16

마투이디 인터뷰

축구, 일반
  • 1398
  • 8
  • 9

Matuidi: "Greatest teammate? I played with Neymar, Mbappé, Griezmann, Ibrahimovic and Cristiano Ronaldo, all fantastic in what they do. If I had to choose one, it’d be Cristiano, for everything he’s done during his career and is still doing today. He’s exceptional."

 

최고의 팀메이트?

나는 네이마르,음바페,그리즈만,즐라탄,호날두와 같이뛰었고 모두다 훌룡한 친구들이였음

한명을 선택한다면 호날두

 

 

Matuidi: "I didn't speak to Pirlo. The situation accelerated at the beginning of July. As soon as I made my decision, I went to speak to Juve management, who I asked to terminate the last year of my contract. There was no talk of a new coach as far as I know at that time."

 

나는 피를로와 얘기를 나누지 않았음

상황은 7월초에 가속화됐고 결정을 내리자마자 계약해지를 요청하기위해 보드진과 얘기를 나눴음

당시 내가 아는한 새로운 코치에대한 얘기는 없었음

 

 

 

Matuidi: "The lockdown made me realize how much I should think about my family. I told myself that I had to think about them first and even though they were happy in Italy, I reflected a lot on my career and asked myself:“ What do you want for them? ”. It was time to change. "

 

 

코로나로인하여 가족의 소중함에 대해 많이 생각하게 됐음

그들은 이탈리아에서 행복했지만 제경력에대해 많이 생각해보고 스스로에게도 질문했음

그래서 변화할떄라고 생각했음

 

 

COMMENTS  (9)
  • title: 2006 이탈리아 골키퍼콘티나싸의비누 20. 08. 16 18:40
    피를로한테 선택받지못한게 아니라 먼저 나가고싶어했던거네요
  • 카사블랑카 20. 08. 16 18:43
    사실 먼저 나가고싶지 않았을거에요
    이과인 케디라 만주 등등 우리팀에서 뛰었던 노장 선수들 보면
    나가기 싫어하죠..

    마튀이디는 이제 헤어질때가 됐다는걸 알았던거같네요
    어떻게보면 정말 멋있네요 이런게 아름다운 이별이니까요
  • title: 2006 이탈리아 골키퍼콘티나싸의비누 20. 08. 16 18:45
    생각해보면 그렇죠...그러면 마지막까지도 구단을위해 가장 최선의 인터뷰를 한거군요ㅠㅠ
  • title: 19-20 팔라스 콜라보굴라리비트오 20. 08. 16 18:58

    스스로 자리가 없다고 느껴서 최선의 방법을 택한것 같네요.

    서로서로 웃으면서 헤어지는 방식으로....

    참 마지막까지 고마운 선수입니다.

  • title: 97-98 홈풍사 20. 08. 16 19:05
    결단을 내린거구나..
    그동안 정말 고마웠어 ㅠㅠ
  • title: 15-16 에브라를로횽 20. 08. 16 19:09
    참 고마운 선수...
  • DIVI10 20. 08. 16 20:09
    고생많았습니다
  • title: 감독 피를로◻️◼️ 20. 08. 16 20:10
    오늘부터 최애 프랑스인입니다 ㄷㄷ
  • title: 97-98 홈하양검정 20. 08. 16 20:28
    마길동 사랑했따 ㅠㅠ
Canc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