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 영입도 마땅치 않고 디발라 위치도 고민이 되는데
호톱 어떻게 성공할 수 없을까요
알감독님이 그때 성공시켰으면 좋았는데요 참 ㅋㅋㅠ
고젠트, 데스트 ㅜㅠㅜ 이런땐 스피나쫄라도 아쉽네요 참
개인적으로 리롤라한테 기대가 컸는데 생각보다 성장이 정체돼서 아쉽더라고요 ㅠ
만약 꼬마 파티가 온다면 라비오나 벤탄이 서브일수도 있겠네요...아니면 당일 폼 중심으로 선발결정...
결국 측면은 풀백을 강화해야 하는 것 같은데, 고젠스+데스트 둘 다 노리는 썰이 맞다면 행복할 것 같습니다 ㅠㅠ
호날두ㅡㅡ디발라ㅡㅡ쿨루셉 + 제코
라비오ㅡㅡ벤탄쿨ㅡㅡ아르툴 + 파티
고젠스ㅡ보누치ㅡ데맇ㅡ데스트
이러면 포텐이 높은 쿨루셉스키와 아르투르가 얼마나 해주냐에 따라서 성적이 아주 좋을 수도, 나쁠수도 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