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풍사
  • 20. 08. 15

지난 러샤월컵부터 확실하게 생각하는건데

축구,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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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스쿼드 싸이클이 조짐을 보이던 무렵이기도 하고
그 즈음부터 들었던 생각인데
현재 트렌드의 축구에선 에너지레벨 떨어지는 선수는 정말 어마어마하게 높은 클래스의 선수라도 선발로 기용해선 안된다 입니다.
일부에서는 포켓플레이어로 역대최고라고도 하는 그 선수이지만 지금 저 상태로는 장점은 전혀 안드러나고 단점만 부각되네요.
게다가 옆에 뛰는 세르지까지 아주....
세트로 그냥....
구멍이 계속 확대생산 되고 있습니다.
덩달아 슈테겐도...

부스케츠 최근 경기들보면 지금의 바이언처럼 빠르고 강한 선수들 상대로는 상성상 최악이라고 생각했는데 여지없네요.
COMMENTS  (5)
  • title: 11-12 알레산드로 델피에로슷호 20. 08. 15 05:00
    바르샤도 전반적으로 많이 뛰는 선수가 잘 안보이네요.
    전방에 있는 수아레즈도 별로같아 보이구요
  • title: 97-98 홈풍사 20. 08. 15 05:01
    지난 월컵보면 스프린트도 레벨별 횟수로 기록하고
    점점 중요성이 부각되는거 같아요.
  • title: 11-12 알레산드로 델피에로슷호 20. 08. 15 05:04
    그러고보니 저번 월드컵때 프랑스가 이런 선 굵은 축구(강하게 압박을 하고 순간 볼 탈취해서 역습)를 제일 잘해서 우승했다던 글이 생각나네요.
    요즘 추세가 이렇다면 역습시 빠르게 템포를 가져갈 수 있어야될텐데 그렇다면 좌우 풀백이 순환고리 역할로서 필요해지고
    결국은 우리 풀백 사죠 ㅠㅜ
  • AllThatFootball 20. 08. 15 13:37

    꾸레에 많이 뛰는 선수라곤 간혹 비달..세르지..데용 말고는 전무합니다.

    근데 비달은 무모한 파울로 맥커터..

    세르지는 오늘도 볼 뺏겨서 실점빌미 했듯이 볼간수 불안..

    데용은 아약스 장점이 없어졌죠. 그 이유는 부까꿍 굼벵이 활동력으로 인한 공간커버 하느라...

  • 레오 20. 08. 15 05:01
    메시 부스케츠 수아레즈 활동량 안되니 탈탈 털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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