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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처럼- 조회 수 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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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 자체는 선방출 후 영입이며 이에 관한 순서는
1. 무조건 방출(계획에 없음): 케디라, 마투이디, 이과인
2. 적당한 이적료가 제시되면 잡을 의사없음:
-->데실리오, 베르나, 더코, 루가니, 로메로, 다닐루 or 산드루
3.영입: 톱>풀백>미드필더>윙어
2에서 베르나, 더코, 로메로는 트레이드 카드로 활용될 확률이 가장 높은 자원 들이고요.
적다 보니까 1번 리스트들은 이적료 없이 보낼 것 같아서 빠른 시일 내에 딜이 마무리 될 것 같은데 결국 이적시장을 성공적으로 보내기 위해선 2번에서 얼마나 빨리 처리되는 지가 관건이네요.
그동안 파라티치 주도하에 매해 빅네임 영입은 잘 해온 반면에 선수 방출은 거의 낙제점이나 다를 바 없는 성과를 보여줬는데, 남은 2달의 이적시장 기간동안 또 제대로 된 성과를 못 보여주면 파라티치도 본인 입지가 많이 흔들릴 것 같습니다.
이번엔 제발 좋은 소식들로만 가득찼으면 좋겠네요.
1. 무조건 방출(계획에 없음): 케디라, 마투이디, 이과인
2. 적당한 이적료가 제시되면 잡을 의사없음:
-->데실리오, 베르나, 더코, 루가니, 로메로, 다닐루 or 산드루
3.영입: 톱>풀백>미드필더>윙어
2에서 베르나, 더코, 로메로는 트레이드 카드로 활용될 확률이 가장 높은 자원 들이고요.
적다 보니까 1번 리스트들은 이적료 없이 보낼 것 같아서 빠른 시일 내에 딜이 마무리 될 것 같은데 결국 이적시장을 성공적으로 보내기 위해선 2번에서 얼마나 빨리 처리되는 지가 관건이네요.
그동안 파라티치 주도하에 매해 빅네임 영입은 잘 해온 반면에 선수 방출은 거의 낙제점이나 다를 바 없는 성과를 보여줬는데, 남은 2달의 이적시장 기간동안 또 제대로 된 성과를 못 보여주면 파라티치도 본인 입지가 많이 흔들릴 것 같습니다.
이번엔 제발 좋은 소식들로만 가득찼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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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 잘 하신 것 같네요. 역시 지금은 영입도 영입이지만 우선적으로 방출에 힘써야 할때..
스트라이커가 누가 오게 될지가 가장 궁금하네요. 솔직히 거론됐던 선수(라카제트, 밀리크, 모라타, 히메네스, 두반 사파타 등)들은 선수 개개인의 능력은 크게 의심하지 않지만 리빌딩이라는 이름하에 이뤄지는 이적시장이란걸 감안하면 한명도 빠짐없이 전부 썩 내키진 않아서;;
차라리 아싸리 카바니 같은 FA노장 선수 1년 땡기고 호날두 계약 마지막 시즌인 내년에 홀란드 All-In이 베스트같은데 물론 저 혼자만의 생각이겠지만요.. 그 카바니도 벤피카 거의 간 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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