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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rien- 조회 수 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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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전 제가 팬이 되었던 이유는 테베즈랑 피를로 딱 이 두선수 때문이었는데
팬질을 시작하고 다음시즌 바로 둘다 나가더라구요 ㅋㅋ
그러는 와중에 포그바라는 젊고 간지나는 선수가 미드필드를 장악하고 (그땐 잘은 몰랐지만 유베의 10번이었고) 해서 좋아하게 됐는데 또 그시즌 끝나고 바로 나가고...
다음시즌은 BBC라인의 어떻게보면 마지막 불꽃이자 보누치 폼이 절정으로 오르고 챔결까지 가니 센터백 라인에서 제일 좋아하던 선수였습니다 (외모도 간지에 리더쉽(이땐 몰랏..) 까지 있었으니까요)
근데 얘도 통수를 치고 밀란으로 가네요.
진짜 멘탈이 터져버렸을때 떠오르는 보석 디발라가 10번을 물려받고 비록 후반기 폼이 별로였다 해도 엄청난 모습을 보여줍니다.
그후에 매여름마다 팀이 디발라를 파니마니 기사가 나오는데도 무한한 충성심을 보여주고 기량은 오히려 절정을 향해 가서 ‘디발라는 한계가 명확한 선수’, ‘제한이 너무 많은 선수’ 라는 평을 깨고 있구요.
전 뭐 칼초폴리때 팬을 했던것도 아니고 77투스때 팬을 한것도 아니지만 10년도 후반에도 많은 일들이 있었고 정말 유베의 스타들이 매년 나갈때마다 어떻게보면 벌써 5년동안이나 묵묵히 남아주는게 우리팀의 10번, 슈퍼스타 디발라인데
전 당사내에서도 ‘디발라는 사용하기 어려운 선수’라는 평이 나올때도 쉽게 그냥 팔지 라고 못했던것도 포그바 보누치 알베스 같은 선수들을 겪은 팬 입장에서 이보다 사랑스러운 선수가 있을수가 없거든요.
너무 길게 써서 뻘글 같지만 결론은 팬입장에서 봤을땐 디발라만한 선수가 없고 지금 나오는 기사들도 결국엔 해프닝으로 끝났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팬질을 시작하고 다음시즌 바로 둘다 나가더라구요 ㅋㅋ
그러는 와중에 포그바라는 젊고 간지나는 선수가 미드필드를 장악하고 (그땐 잘은 몰랐지만 유베의 10번이었고) 해서 좋아하게 됐는데 또 그시즌 끝나고 바로 나가고...
다음시즌은 BBC라인의 어떻게보면 마지막 불꽃이자 보누치 폼이 절정으로 오르고 챔결까지 가니 센터백 라인에서 제일 좋아하던 선수였습니다 (외모도 간지에 리더쉽(이땐 몰랏..) 까지 있었으니까요)
근데 얘도 통수를 치고 밀란으로 가네요.
진짜 멘탈이 터져버렸을때 떠오르는 보석 디발라가 10번을 물려받고 비록 후반기 폼이 별로였다 해도 엄청난 모습을 보여줍니다.
그후에 매여름마다 팀이 디발라를 파니마니 기사가 나오는데도 무한한 충성심을 보여주고 기량은 오히려 절정을 향해 가서 ‘디발라는 한계가 명확한 선수’, ‘제한이 너무 많은 선수’ 라는 평을 깨고 있구요.
전 뭐 칼초폴리때 팬을 했던것도 아니고 77투스때 팬을 한것도 아니지만 10년도 후반에도 많은 일들이 있었고 정말 유베의 스타들이 매년 나갈때마다 어떻게보면 벌써 5년동안이나 묵묵히 남아주는게 우리팀의 10번, 슈퍼스타 디발라인데
전 당사내에서도 ‘디발라는 사용하기 어려운 선수’라는 평이 나올때도 쉽게 그냥 팔지 라고 못했던것도 포그바 보누치 알베스 같은 선수들을 겪은 팬 입장에서 이보다 사랑스러운 선수가 있을수가 없거든요.
너무 길게 써서 뻘글 같지만 결론은 팬입장에서 봤을땐 디발라만한 선수가 없고 지금 나오는 기사들도 결국엔 해프닝으로 끝났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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