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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8월 13일 21시 14분

'피를로가 디발라를 방출할 것인가?' 유베 등번호 10번의 방출설 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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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한번 지난여름의 재현이 되는것일까?

 

마우리찌오 사리를 해임하고  안드레아 피를로를 신감독으로 임명한 유벤투스가 파울로 디발라를 방출할수도 있다고 한다.

등번호 10번을 달고있는 “보석”(디발라)는、지난 여름에도 프리미어리그 이적소문이 무성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본인이 잔류 원했고 시즌이 진행됨에 따라 C 로날두와의 호흡을 맞추어 세리에A 연간 MVP에 선출되는 활약을 보였다.

하지만,『가제타 델로 스포르토』등은 올여름도 유벤투스는 디발라를 방출할수도 있다고 보도하고 있다. 아직 매각 리스트에 올린것이 아니고, 교섭도 없다고 전제한 후 가능성을 보도하고 있다.

◆ 왜 파는가?

유벤투스가 디발라를 판다고 한다면, 、그 이유는 역시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경제적 타격때문일 것이다.

9년 연속 스쿠데토의 위업을 달성했지만, 최우선 목표인 챔피언스리그(CL) 에서 16강에 그친 유벤투스에게는 다소 미래가 밝지않다는 느낌이 있다.  "원로"격인 베테랑들은 절대 불가결하지만, 일정수준의 세대교체가 필요하다.

기대되었던 일부 선수들도, 큰 임팩트를 남기지 못했다. 『가제타』의 앙케이트에서는 페데리코 베르나데스키와 곤살로 이과인, 애론 램지등이 비판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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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13일자 가제타 델로 스포트토 참조

 

개혁의 필요성을 묻는 『가제타』의 앙케이트에서도, 약 80%의 서포터들이 「Yes」라고 답변했다.

그렇지만、코로나이슈로 자금문제 가 발생할것은 피할수 없다. 여기서 떠오르는것이 빅네임의 매각 이다. 그리고 현재의 유베에서 초고액의 오퍼를 기대할수 있는것은 C・로날두와 마티아스 데리프트, 그리고 디발라밖에 없다.

샐러리에서 타를 압도하는 C・로날두를 방출한다면 지출을 가장 쉽고 빠르게 줄일수 있다.『코리엘레 델로 스포르토』에서도、매각한다면 디발라보다 C・로날두가 팀에 이득이다라고 지적했다. 그러나, C・로날두의 매각은 챔피언스리그 (CL)16강 패퇴후에 안드레아 아넬리 회장이 직접 (호날두를)「팀의 기둥」이라면서 부정하고 있다.

겨우 21세인 장래가 있는 데리프트도 언터쳐블한 존재이다. 그렇다면 남는것은 디발라 밖에 없다. 물론, 디발라도 유베에 있어서 필수 불가결한 존재이다. 적어도 팬들은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 『가제타』의 앙케이트 조사에서도、「디발라와 데리프트 중 누가 더  매각불가인가?」라는 질문에 약 60%가 디발라라고 답변했다.

그러나、유베가 디발라를 방출할수도 있음은 지난여름에 이미 알게됬다. 이에 더해、현재 디발라와 계약연장 교섭중 이지만、선수측은 1천만 유로를 넘는 샐러리를 요구하고 있는것으로 보도되고 있으며、클럽의 부담이 증가될것이 예상된다.

◆조건여하에 따라 (디발라)매각 찬성파도 있다.

실제、『가제타』의 앙케이트에서는、모든팬이 디발라 방출에 반대하고 있는것은 아니다. 60%가 넘는 팬이 절대 반대의 입장이지만, 매각자금을 보강에 쓴다는 조건으로 (디발라 방출을) 찬성하는 팬들 합치면 35%는 (디발라 매각) 찬성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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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13일자 가제타 델로 스포트토 참조

 

OB의 사이에서도 의견은 나뉘고 있다. 즈비구니에프 보니에크는、『가제타』에서 디발라를 「현 롤에서 는 세계에서도 탑3에 든다」라고 절찬. 팀 경영측면을 의식하는것에 이해를 표시하면서, (디발라 방출)에 100% 반대는 아니라고 하면서도、「나라면 디발라와 함께하기위해 최선을 다할것이다.」라고 언급했다.

 

보니에크는 26세인 디발라는 지금부터가 전성기라고 지적. 이에더해, 매각한다면 메가클럽으로 밖에 선택지가 없고 직접적인 라이벌의 전력을 강화하는는것으로 연결된다라면서 우려를 표시했다.

한편、마시모 마우로는 CL 패퇴에의 분노를 강조. 리용과의 16강 1차전에서의 디발라를 비판하면서、「비즈니스적으로 좋은딜이라면 안될께 머냐? 유베에게는 딜을 검토할 권리와 의무가 있다. 매각불가능한 존재는 존재하지 않는다」라면서 조건여하에 따라 방출하는것은 당연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파비오 리카리 기자는、『가제타』에서「우아함과 축구 IQ의 상징인 피를로의 부임후 최초의 한수가, 가장 아름다운 선수를 처분하는것이라고는 상상할수 없다」라고 적었다.

한편、동 기자는「무엇보다 곤혹스러운것은、유베가 최고의 선수를 매각한다는 것이다.」라면서、예를 들어「인테르가 로멜 루카쿠를 매각하여 수익 증대를 노리는것과 같은것」이라면서 빅클럽으로써 적합하지 못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보강해야하는 포지션은 명백

또한 리카리 기자는「명확하고 단호한 아이디어로 지금 즉시 움직여야 한다.」라고、유벤투스의 문제가 중반에 있음을 지적했다.『가제타』의 앙케이트에서도 독자가 원하는 보강필수 포지션은 MF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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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13일자 가제타 델로 스포트토 참조

 

유벤투스는 이미 데얀 클루셉스키와 아르투르의 가입이 결정되어 있다. 그럼에도 시즌에 걸처서 비판당해온 중반의 추가적인 보강을 원하는 목소리는 적지 않다.『가제타』앙케이트에도、대형보강을 한다면「폴 포그바와 같은MF」라는 답변이 가장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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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13일자 가제타 델로 스포트토 참조

 

그 중반 보강을 위해 유벤투스가 움직일 것인가? 그럴 경우, 자금을 디발라 매각으로 충당할것인가? 벌써부터 팬들사이에서는 논쟁이 가열되고 있다. 올 여름 이적시장은 10월 5일까지이다.

 

https://news.yahoo.co.jp/byline/nakamurahiroaki/20200813-00193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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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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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나 한국이나 저널리스트 칼럼니스트 할 거 없는건 알아줘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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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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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재계약 얘기중인 틈에 만들어낸 논쟁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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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3
피를로는 공식적인 기자회견 안 하나요? 계속 조용하니까 언론에서 지금 유벤투스만큼 물어뜯기 좋은 팀도 없으니 그냥 기사들이 우후죽순으로 쏟아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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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3
적당히 해라 디발라 팔면 팬질 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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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3

디발라가 현대축구에서 챔스 우승권에서 팀의 주축으로 뛰려면 442의 투톱자리나 433의 측면 혹은 중앙 자리를 소화할 수 있어야하죠 솔직히 요즘같은 축구계에서 케케묵은 이탈리아식 공미로 뛰면서 챔스 우승권에서 뛴다? 사례도 없고 다른 포지션이 너무 죽죠 디발라가 변화해서 이제 하이브리드 442나 전방 압박 433에 맞게 뛸수 있어야죠 우선 선수 자체의 클라스는 의심할 여지가 없는 수준으로 증명했으니 선수가 해낼 수 있기를 기대하는게 팬들이 할수있는 부분이라 보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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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4
디발라를 매각한다고해서 보강이 고스란히 될수있을까요?
리그탑급 활약가능한 톱에 걸출한 윙백이 와야하는데
수아레즈매각후 보강에 실패한 리버풀처럼 될까 두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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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e A 28R
# P
4 AS 로마 16 3 8 51
5 코모 13 9 5 48
6 유벤투스 13 8 6 47
7 아탈란타 12 9 6 45
8 볼로냐 11 6 10 39
Serie A 28R ×
# P
1 인테르 22 1 4 67
2 AC 밀란 16 9 2 57
3 나폴리 16 5 6 53
4 AS 로마 16 3 8 51
5 코모 13 9 5 48
6 유벤투스 13 8 6 47
7 아탈란타 12 9 6 45
8 볼로냐 11 6 10 39
9 사수올로 11 5 11 38
10 우디네세 10 5 12 35
11 라치오 8 10 9 34
12 파르마 8 9 10 33
13 칼리아리 7 9 11 30
14 토리노 8 6 13 30
15 제노아 6 9 12 27
16 피오렌티나 5 9 13 24
17 크레모네세 5 9 13 24
18 레체 6 6 15 24
19 피사 1 12 14 15
20 엘라스 베로나 2 9 1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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