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레알 중반기까지의 호날두라면 현 음바페 모습을 보였었죠...
현재는 스피드도 약간 저하되었지만 그보다는 민첩성과 유연성이 현저하게 떨어진 몸이라 음바페같은 폭발적인 모습은 보여주지 못하죠.
아무리 sand stars라고하더라도 아탈란타가 90분 내내 상대하기엔 벅찬 수준인듯 합니다.
그나저나 역시 이카르디는 완전고용 되자마자 인비지블맨...코로나 사태이후 경기 재개하면서 그냥 쩌리의 모습...
네이마르가 계속 공을 갖고 있어선지 정말 안보이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