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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로마 병원에 도착!
오른쪽 어깨 부상을 당한 마테이스 데 리흐트는 앞으로 몇시간 후에 수술을 받게 된다.
영국 언론 <Sky Sport>가 11일 데 리흐트가 로마의 한 병원에 도착했다고 알렸다.
데 리흐트가 오른쪽 어깨를 부상단한 것은 지난해 11월 23일 열린 아탈란타 원정전이었다.
넘어졌을 때 어깨를 삔 이 20세의 네덜란드 대표 수비수는 락다운이 해제되어 리그가 재개된 뒤에도 오른쪽 어깨에 붕대를 감고서 이를 악물고 통증을 참아가며 경기에 출전해왔다.
지난 7일 데 리흐트는 열린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인 리옹전 후에 어깨 수술을 받기로 결정한 것을 고백했다.
"이번 어깨 수술은 향후를 위해서라도 해야만 한다. 내가 지금 가장 초점을 맞추고 있는 일이다"라며 시즌 오프를 이용해 수술을 받을 예정을 밝혔다.
그리고 현지 시간 11일 이 유벤투스의 등번호 4번은 연인인 안네 몰나르와 유벤투스의 의료진인 루카 스테파니니와 함께 로마에 있는 병원으로 갔다.
다음날인 12일 오전에 수술을 진행할 것으로 보이는 데 리흐트는 복귀까지 약 3개월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리하여 다시 그라운드로 돌아오는 것은 시즌 시작 후인 11월 이후가 될 전망이다.
유벤투스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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