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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BAGG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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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론램지는 유벤투스 신감독 안드레아 피를로가 필요로 하고 있지 않고, 다른 클럽을 찾아야 할 필요가 있을것 같다. 지난 여름 유베에 합류한 웨일즈인 선수는 피를로로부터 전력외평가를 받고 있다고 한다.
29세인 램지는 지난시즌 세리에 A 11경기 출전에 그쳤다. 주급 25만 파운드라는 그의 임금은 그의 운신을 어렵게 하고 있다.
피를로는 지난 일요일, 마우리찌오 사리의 후임으로써 유베의 신감독으로 취임이 발표되었다. 그는 또한 곤살로 이과인, 사미 케디라, 다니엘 루가니, 마티아 데 실리오를 방출할것을 원하고 있다. 이에 더해, 브레이스 마투이디는 벌써 마이에미 이적이 목전이다.
피를로는 이번여름, 유럽 챔피언스리그에 본격적인 도전을 위해서, 팀에 투자할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그리고 토리노로의 복귀 소문의 들리는 선수중 1인이 맨유의 폴 포그바이다.
전 팀메이트인 루카 토니가 이에 대해서 [투토 스포르토]에서 말했다. '나는 안드레아를 잘 알고 있다. 그는 미들필터부터 강화해 나갈것이다. 그것이 가능할지는 모르겠지만 최선의 선택지임은 분명할것이다' 라고 말하고 있다.
과거에는,램지와 포그바의 트레이드 가능성조차도 부각되었었지만, 맨유는 현재 프랑스 대표선수의 매각에 대해선 염두에 없는듯하다.
https://news.yahoo.co.jp/articles/87d018cfb7ee91ec92520c26136691a34ccaae65
만일 보낸다면 그동안 보상을 위해서 이적료 20정도는 팀에 쥐어줬음 하네요
그거 미러지에서 나온 기사인데, 국내 모 신문이 거꾸로 해석해서 기사를 냈더라고요 ㅋㅋ
'Aaron Ramsey unwanted by new Juventus boss Andrea Pirlo and free to find new club'
이걸 램지가 피를로 밑에서 뛰는 걸 싫어한다 라고 해석을;;;
램지가 싫어하는 게 아니라, 피를로가 내보내려는 게 맞는 듯 해요
ㅇㅇ 맞는듯합니다.. 선택지는 피를로에게 있지 공헌도 0인 램지에게 있지는 않을테니까요
팀으로써 최선의 결정이 내려졌음 하네요
좋아할 수가 없는 선수 아닌가요?
인저리프론에 나와서도 번뜩임 하나도 안보여줬는데..
피를로가 아닌 누가 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