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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랑찰랑베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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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그레스티는 사리의 경질에는 사리 책임 뿐만 아니라 노쇠화되고 잘못 영입된 선수단을 만든 보드진의 결정도 한 몫을 했으며 이는 피를로 체제에도 여전히 남아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즉 디발라를 맨유로 보내려했단 것, 라비오와 램지 다닐루라는 잘못된 선택을 한 것 , 이과인을 주저않게 만든 것등 감독선에서 해결할 수 없는 결정들이 내려졌다는 것이죠.
또한 문자 그대로 피를로 역시 데실리오 케디라 더코 같은 유리몸들 데리고는 마법을 부릴 수 없고 연봉만 먹는 선수들이 너무 많다고 했네요.
2. 아그레스티는 마투이디의 마이애미행이 던딜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이적료 없이 1년 연봉 세이브만 이득이라고 하네요
3. 로마노 역시 마투이디 이적 던딜을 알리며 이과인도 곧 유베를 떠날거라고 트윗을 올렸습니다
4. CM에 니콜로 발리체에 따르면 마투이디 케디라 이과인을 내보낼시 유베는 35m의 연봉 지출을 줄일 수 있다고 합니다. 케디라 이과인은 작년에 보냈어야 했는데 왜 이걸 지금하는지 모르겠네요 참
5. CM에 따르면 안더레흐트에서 04년생 공격수 Mbangula와 알크마흐에서 04년생 왼쪽 윙어 Strijdonck를 영입할거라고 합니다
6. 라리스포츠에 따르면 맨유는 파라티치에게 5년 계약을 제시했지만 파라티치는 아넬리에게 남겠다고 했다네요
7. 마로타는 스카이와의 인터뷰에서 피를로의 감독 취임을 축하한다며 피를로를 선수로 영입해 너무 기뻤고 많이 존경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아주 용기있는 선택이며 행운을 빈다고 전했습니다.
속으로는 다음 시즌이 적기라고 판단하겠죠? ㅋㅋㅋㅋ
댓글
14 건
선수단 엉망인거 보드진만 몰랐음ㅋㅋㅋ 축구 좀 본 사람들은 이미 두세시즌 전부터 얘기했을텐데...
최소 3년 전부터 유베에는 악당보드진이 필요했었죠.
냉정, 과감, 신속하게 정리해고 해줄 사람이...
그런데 누구도 그 악역을 하지 않았고요...
참고로 이번 6월 키엘리니 재계약은 기간이 언제까지인지 아시는 분???
VR Lef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