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퇴직금으로 해석하면 될듯한데요...
그나마 불러주는 곳이라도 있으니 유베 입장에선 조금이라도 감사하게 여겨야 하는것 같습니다.
케디라는 부르는 곳도없어서 본인이 유베에 계속 있겠다는 것인데...
자신이 이곳에서 할 역할이 아직까지 있다..... 팩트 해석하면... 난 계속 돈받고 여기 있겠다.....가고 싶어도 갈 데가 없어서...
이과인의 입장에선 유벤투스가 염치 없는거죠 ㅋㅋ... 본인은 원치도 않던 강제 밀란행 후로 폼이 급감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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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길동처럼 가거나 리버플레이트로 이적료 없이 유망주 받고 연봉 보조 조금 하는 식으로 가믄 안되겠니 과인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