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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uuuuuu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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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브리엘레 마르코티와 줄리엔 로렌스의 이야기 뭔 소린지 모르겠는 이야기입니다. (축알못이라 줄리엔 로렌스는 누군지 모르겠네요;;)
G: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지만, 피를로가 유벤투스의 감독이 되었다.
J: 그는 한 번의 경기 경험도 없다. 심지어 8세 이하 팀마저도, 맞나?
유벤투스가 감독경력이 없는 사람을 뽑을 줄은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특히 지금은 유벤투스의 성적이 점점 저조해지는 팀의 중요한 시기이다.
그럼에도 그들은 감독 경력이 전혀 없는 피를로를 부임시켰다.
나에게는 이러한 상황이 이상하게 느껴진다. 그게 다이다.
G: 그들이 안드레아 피를로로부터 원하는 바가 무엇인지 찾아본 것이 있는데,
유벤투스는 9연속 스쿠데토를 따냈고, 이제는 한 걸음 물러서서 보아야 할 때라고 생각한다.
만약 포체티노, 시모네 인자기, 알레그리를 데려오면 팀을 개혁하려 할 것이다.
그들은 오자마자 '얼마를 써야하고, 각 선수로 어떤 것들을 할 수 있나' 를 따질 것이다.
그러나 현재는 코로나19 등으로 큰 재정 문제를 안고 있는데, 유벤투스는 트레이드나 판매가 불가능할 정도의 늙은 선수들이 많 다.
누가 아론 램지나 사미 케디라, 이과인을 데려가면서 돈을 주려 하겠나?
결국 많은 사람들은 그가 지단이 레알에서 했던 것처럼 현재 팀을 유지하며 승리를 따내기를 바란다.
'나는 이 팀의 베스트 일레븐을 크게 바꾸지 않을 것이고, 원하는 대로 나의 팀을 만들 것이다'라고 말하기를 바란다.
그는 호날두 중심의 전술을 구성할 것이고, 선수들에게 본인의 스타일을 전수할 것이다.
아마 사람들이 피를로에게 원하는 것도 이렇게 코로나 사태가 끝나기 전까지 버텨주는 역할일 것이다.
J: 지단은 분명 두 시즌 간 카스티야에서 일했는데, 피를로에게는 지금 6주의 시간밖에 남지 않았다.
피를로가 프리시즌 경기 몇 번 하고 갑자기 지단처럼 좋은 감독이 되리라는 보장이 없다.
G : 내가 말한 피를로가 지단처럼 팀을 잡는다는 것은 최상의 시나리오이다.
최악의 경우 세리에 A 에서 좋지 못한 활약을 보일 수도 있다.
하지만 호날두는 과거에 지단과의 경험이 있기 때문에 피를로에 대해 긍정적일 것이다.
J: 유벤투스는 11일 전에 피를로를 U -23 감독에 부임시켰다.
파라티치의 말에 따르면, 이때는 이미 사리의 경질이 확정되었던 때이다.
만약 유벤투스가 원래부터 피를로를 퍼스트팀에 부임시킬 계획이 있었더라면,
왜 그들은 사리가 경질된 후에 피를로를 바로 부임시키려 하지 않았을까?
(아마 피를로의 부임은 너무 성급한 결정이었다고 말하려는 것 같습니다.)
내가 보기엔 팀이 이렇게 된 것은 사리의 책임 뿐만이 아니라, 네드베드, 파라티치 등의 책임도 있다.
G: 아마 사리가 챔스 우승에 성공했다면 그를 경질하지 않으려고 했을 것이다.
그리고 피를로는 챔스 우승 실패시 부임시키기 위해 U-23 감독으로 부임시킨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유벤투스가 너무 늙었고, 느리다고 하는데,
부상당한 데리흐트와 디발라가 돌아오고, 이미 좋은 수비수와 골키퍼, 공격수들도 있다.
유벤투스는 근본적으로 미드필더를 해결해야 할 것이다.
결국 가브리엘은 '유벤투스는 코로나가 끝나기 전까지 팀을 유지해주고, 지단처럼 갑자기 터지면 좋기 때문'에 피를로를 감독으로 세웠다는 것이고, 줄리엔은 '감독 경력도 없으면서 갑자기 터질리가 없다, 계획 없이 선임된 감독이다. 이에 대해 네드베드와 아녤리도 책임을 져야 한다'라고 이야기하는 내용이네요.
대부분이 피를로가 팀을 개혁하기를 원하고 있고, 실제로 마튀이디부터 시작해서 많은 선수들이 팔려나갈 예정인데다가, 아녤리도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는데, 둘이 앉아서 도대체 무슨 소리를 하시는 건지;;
추천해주신 분들
아넬리의 전폭적 지원에 돈은 포함되지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