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itle: 20-21 써드아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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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8월 9일 19시 49분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 게재 :

 

"사키는 유베에서의 미션 임파서블을 받아들였다.

 

그에겐 인내심과 클럽과의 협업이 필요했지만, 유벤투스의 보드진은 언제나 다른 가치를 믿어왔다. 이 집의 모토: '오직 이기는 것만이 중요하다.' 

 

이런 식으로 메리트, 아름다움, 감정, 즐거움, 조화, 문화와 진화를 무시한다.

 

비안코네리의 선수들은 절대로 사리의 원터치 풋볼이나 지속적은 공의 움직임을 이해하려하거나 받아들이려고 하지 않는 것 같았다. 마치 첼시에서도 그랬듯이.

 

사리는 8연속 스쿠데토라는 배부르고 피곤한 스쿼드를 물려받았고, 평균나이 또한 상승중이었다.

 

뛰려하지 않고 동료들을 위해 싸우려 하지 않는 독주자만 많은 그룹이었다. 사리가 노쇠한 스쿼드를 단합하고 하모니를 이끌어낼 수 있을거라 기대하는 건 이상이었다. 그들은 11명이 동시에 수비하고 공격하는, 다채롭고 보이지 않는 믿음으로 단합된 모습에 익숙치 않아보였다. 

 

유럽에서 지배력을 보이는 팀들은 보통 단체적이고 공격적인 모습이다. 이탈리아에선 수비적이고 개인적인 축구를 통해 우승한다.

 

훌륭한 회장인 안드레아 아넬리는 사리를 선임하며 과거를 깨려 시도했다. 그는 미래를 향해 나아가길 시도했지만 그걸 기다려줄 인내심이 없었던 것이 아쉽다."

 

-

 

https://www.football-italia.net/157002/sacchi-juve-didnt-share-sarri-valu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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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20-21 써드아케 Lv.52 / 87,367p

Win the 57th match.
제 글은 당사에서만 볼 수 있습니다.
추천 자제좀ㅠ 알림이 너무 많이와요..

댓글 20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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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9
사리가 사키픽이긴했죠
예전에도 밀란에다가 사리선임하라하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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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9

사키 曰 "사리 감독은 위르겐 클롭, 펩 과르디올라, 마우리시오 포체티노와 동급이다. 경기와 일을 바라보는 관점이 같다"

 

두분 본관이 어디 사씨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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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9
내 그랄줄 알았다! 대굴빡이 딱 우리집 사람이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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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9

에휴 이 양반은 매년 같은 말만 해대는 거 지겹지도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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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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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리가 원하는 스쿼드를 준비 못했다는 것도 팩트입니다만 지금 선수들의 수준보다도 더 떨어진 경기력을 보여줬다는 것도 팩트죠.

만약 사리가 조금이라도 전술의 유연함이나 번뜩이는 모습을 보여줬다면 똑같은 성적이라도 경질하지 않았다고 생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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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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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 사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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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9
전혀... 펩이왔으면 선수들이 안받아들였을까?? 구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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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9
이 아죠씨 벌써 눈이 침침해졌나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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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9
어이없네요. 감독부터 전술을 보면 이기고자 하는 의지가 안 느껴지는데...오히려 선수들이 이기려고 미친듯이 노력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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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9

오직 이기는 것만이 중요하다 이 모토는 모든 스포츠팀이 우승을 향해 달릴 때 반드시 필요한 모토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마인드가 팀의 메리트, 아름다움, 조화, 즐거움, 문화의 진화를 이끌고요. 첼시에서도 본인의 철학을 선수에게 이해시키지 못했고 유벤투스 와서도 실패했다면 이건 선수들의 잘못이 아니고 감독의 잘못이죠. 이건 그냥 사리에 대한 변호일 뿐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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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9
백퍼센트 공감하는 내용입니다. 팀의색깔을 바꾸기위해 모두가 충분히노력했는가, 감독에게만 변화에 대한 실패의 책임을 물을수있는가? 묻는다면 그렇지않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이점 역시 사리가 팀을장악할 능력이 충분하지못했기에 더 도드라진것이라곤 생각합니다... 첼시에서도 마찬가지구요. 개인적으론 발전을 기대했는데 이번시즌 참 아쉽네요. 팀과 선수역시 사리감독과 다를바없이 아쉬운시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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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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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에 대한 매니지먼트가 안되는 감독은 그저 이론가일 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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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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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리 본인도 모르는 사리볼을 누구보다도 신봉하는 인간

사키가 얘기하는 유벤투스의 보수적인 선택이. 결국 강한팀을 만든 단점이자 장점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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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9

첼시에서도 그랬는데 여기서도 그랬다면 감독문제지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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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9

사리는 당신처럼 할수없습니다..;; 당신은 독선적인 면이 있어서 마찰이 좀 있었던 걸로 알고있지만 그래도 본인의 철학을 구현할 능력은 있었고... 사리는.... 쩝.. 요즘은 예전처럼 시간을 많이 줄수있는 시대가 아닙니다 아죠씨..ㅠㅠ  당신이 감독이기 때문에 할수있는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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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9
그냥 체급이 안됐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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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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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리가 유베 맡을 깜냥이 안되기도 했지만 지금의 이 일련의 사태가 온전히 사리 탓은 절대 아니라고 봅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스쿼드에 엄청난 문제들이 산재해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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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9
사키도 과평가돤 감독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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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9
ㅈㄹ 하네. 사키가 아니고 사이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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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e A 28R
# P
4 AS 로마 16 3 8 51
5 코모 13 9 5 48
6 유벤투스 13 8 6 47
7 아탈란타 12 9 6 45
8 볼로냐 11 6 10 39
Serie A 28R ×
# P
1 인테르 22 1 4 67
2 AC 밀란 16 9 2 57
3 나폴리 16 5 6 53
4 AS 로마 16 3 8 51
5 코모 13 9 5 48
6 유벤투스 13 8 6 47
7 아탈란타 12 9 6 45
8 볼로냐 11 6 10 39
9 사수올로 11 5 11 38
10 우디네세 10 5 12 35
11 라치오 8 10 9 34
12 파르마 8 9 10 33
13 칼리아리 7 9 11 30
14 토리노 8 6 13 30
15 제노아 6 9 12 27
16 피오렌티나 5 9 13 24
17 크레모네세 5 9 13 24
18 레체 6 6 15 24
19 피사 1 12 14 15
20 엘라스 베로나 2 9 1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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