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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재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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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rlo won’t be the ‘friend’ coach, the one who basically still feels like a footballer and puts himself in their shoes. He is highly respected by the players, has fully embraced the Juve philosophy over the years and has a deep friendship with Andrea Agnelli.
피를로는 여전히 축구선수같고 선수들의 입장에 서주는 '친구 같은' 코치가 되지 않을 것
그는 선수들에게 많은 존경을 받고 있으며 수년 동안 유베의 철학을 완전히 수용했음
아넬리와도 깊은 우정을 갖고 있는 사이
슈재춘이
Lv.33 / 19,721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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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건
지지합니다. 감독은 감독의 권위가 있어야죠. 피를로 잘아는 부폰, 키엘리니, 보누치 이 선수가 얼마나 잘 모시느냐가 관건.
난 감독이고 넌 선수야 부폰
꼬우면 감독해 형...
팀의 레전드이자 전설적인 선수였으니 선수단 장악은 확실할 것 같네요
콩테한테 영향받은건가
대대장이 새로 왔는데 주임원사랑 죽마고우고 작전과장이랑 고등학교때부터 계속 같은반이었고 선임 중대장이랑 대학교 친한 선후배 사이다. 전투력 좋아 툭하면 대드는 말년 병장이 있었지만 대대장은 순식간에 부대를 장악했다.
VR Lef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