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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재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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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 far in style compared to the Juve tradition, too different in the approach to life. A love never born between the club and Sarri, a manager never loved by Ronaldo and Chiellini.
유베 전통과도 거리가 있고, 삶에 대한 접근방식이 너무나도 달랐다
클럽과 사리간에는 그 어떤 애정도 없었고, 그는 호날두와 키엘리니에게 단 한번도 사랑받지 못했다
슈재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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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거보면 안타깝기도 한데 나폴리 시절 일화도 그렇고 사리 본인의 인성부터가 좀..
얼마나 같잖았을까
VR Lef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