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녤리가 그냥 인물 명성보고 뽑을 인물도 아니고
어릴때부터 지단빠에 소문난 축덕이라 라포엘칸 대신 유벤투스 회장이 된 거라 어쨋든 뭔가를 보긴 봤을 것 같네요.
평소 이탈리안 위주로 선임해온 것도 감독들이랑 저녁식사하면서 축구 전술 얘기하는 걸 좋아해서라고 개인적인 추측을 하고 있는데
아마 충분히 많은 대화를 하면서 호발라를 살리면서 경기력을 올리는 방법이라던지 여러가지 현안들에 대해 많이 의견을 주고 받았을 것 같습니다. 파라티치 권한이 소폭 감소된 것도 피를로한테 힘을 실어주겠다는 의미로 보이네요.
당할만큼 당했었고
또 은퇴즈음엔 후방플레이메이커처럼 뛰었던지라
학을 떼고 안쓸수도... ...
솔직히 감이 1도 안와요 ㅋㅋ큐ㅠ
잘해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