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야밤에 사리 작별 소식 보고 몸에 활력이 돌아오네요
이번 시즌 정말 재미 없긴했지만...
팬들이 "이제 ㅇㅇㅇ해야하지 않나?" 라고 고민 시작할 무렵에 구단은 이미 결정 내리고 행동 보여주는게 유벤투스의 강점인 것 같습니다.
데미랄장군
울투라
리옹전 때문에 하루종일 짜증났었는데 사리 소식 듣고 약간 기분 좋아졌네요 ㅋ
이전부터 물밑 작업하며 계획했겠지만 시원시원하고, 바뀌려는 의지가 보여서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