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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처럼- 조회 수 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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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면적으로 챔스 전부터 흔들릴 때 보드진은 사리는 다음시즌 함께 할 것이라고 사리에게 그래도 힘을 주는 발언을 했습니다.
오늘 결과가 실망스럽지만 아넬리는 오늘도 사리 지지 발언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 지지발언에 반대되는 저런 워딩을 한다?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네요. 끝까지 본인은 잘못없고 선수들 결정적인 장면 잘도 기억해서 하나하나 나열하고 유벤투스는 챔스에서 저주 받았다는 둥...
지단은 프로페셔널하게 결과에 승복하면서 자기가 부족했지만 선수들이 1시즌 잘해줬다라고 선수단을 치켜세웠습니다. 그렇게해도 모자른데 오히려 보드진 선수단을 긁어내는 발언이라...무조건 본인의 자리가 위험함을 감지한 감독의 신경질적인 최후발언의 전형적인 예가 아닌지...
어쨌든 끝이 보이네요. 마지막이라도 좋게 포장했음 잘가라고 말이라도 하겠지만 도저히 그러기 어려울정도의 레전드 발언을 너무 많이 토해내서...빨리 오피셜 떴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결과가 실망스럽지만 아넬리는 오늘도 사리 지지 발언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 지지발언에 반대되는 저런 워딩을 한다?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네요. 끝까지 본인은 잘못없고 선수들 결정적인 장면 잘도 기억해서 하나하나 나열하고 유벤투스는 챔스에서 저주 받았다는 둥...
지단은 프로페셔널하게 결과에 승복하면서 자기가 부족했지만 선수들이 1시즌 잘해줬다라고 선수단을 치켜세웠습니다. 그렇게해도 모자른데 오히려 보드진 선수단을 긁어내는 발언이라...무조건 본인의 자리가 위험함을 감지한 감독의 신경질적인 최후발언의 전형적인 예가 아닌지...
어쨌든 끝이 보이네요. 마지막이라도 좋게 포장했음 잘가라고 말이라도 하겠지만 도저히 그러기 어려울정도의 레전드 발언을 너무 많이 토해내서...빨리 오피셜 떴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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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같은 패장인데 급이 다른 발언..... 이 양반으로 한시즌 버틴 것도 용해요.
같은 패장이라도 진 내용이 달라요....
레알은 오직 수비수 바란 1인이 똥싸서 진 게임..이런 경기는 메시건 펠레건 지단 본인이건 누가와도 집니다. 즉 전술/감독의 문제가 아니죠. 오랫동안 레알 경기 봐온 저로선 라모스 없는 바란은 약하기 그지없는 센터백..즉 잘하는 라모스 없어서 지는게 아니라 라모스 없으면 바란이 못해서 레알이 패하는 구조이든요...바란 실수로 1실점 했을당시 경기만을 위해서라면 전반 종료 후 바란 교체 필요하다고 생각했지만 교체자원이 없네요.....감독 잘못이 거의 없는 상황이죠..
반면 사리는 전술적으로도 실점상황 이후 그전, 2-1 리드상황 뭐건 바뀐게 없잔아요. 선수만 교체한다고 경기가 바뀌나요? 2014 월드컵 국대 홍감독 보는듯...줄기찬 4231 난 것밖에 몰라 잘하는걸 잘해야지 플랜 B 노노.. 동포지션 선수만 교체...그래서 뭐?
욕한바가지 해주고 싶어요. 끝까지 고생한 선수들 존중 한번을 안해주네요. 지가 뭐라고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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