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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ve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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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스쿼드에서 제외할수 없는 필수적인 선수는 호날두, 디발라입니다. 판을 완전히 뒤엎을수 없다면 두 선수를 베이스로 가장 효과적인 포메이션 및 전술을 쓰는 감독이 필요합니다.
사실 두 선수를 같이 쓰는 건 스타일상 수비밸런스, 전방압박, 포스트플레이 등에서 취약점이 상당히 노출되기에 절대 쉬울 수 없는 작업입니다.
전 그래서 감독들 중 이 두 선수를 잘 활용할수 있는 스타일의 감독을 영입하는게 다음시즌 팀이 반등할 수 있는 토대가 된다고 판단해요.
두 선수를 잘쓸수 있는 전술들 및 적합한 감독들을 기술해 보겠습니다.
1안) 호날두, 디발라 투톱
- 현재 스쿼드가 유지될시 가장 효과적인 전술이 될거라 봅니다. 둘 다 전형적인 스트라이커는 아니지만 투톱으로 놓을때는 시너지가 가능해서 원하는 공격력을 확보할 수 있고 호날두의 뒤떨어지는 수비가담 영향도 최소화할 수 있죠.
- 이 전술에서 가장 적합한 감독을 추천해보자면 투톱을 잘 활용하는 가스페리니, 콘테 정도네요. 확실한 윙어는 없지만 좋은 중앙수비와 준수한 미들 및 윙백을 보유한 유벤투스는 352 형태도 어울리는게 사실이고요.
2안) 전방 압박에 능한 피지컬 좋은 스트라이커 영입 후, 양윙에 호날두, 디발라 배치
- 이 경우는 무조건 전방압박이 확실히 좋은 스트라이커 영입이 필요합니다. 이게 된다면, 게겐프레싱에 능한 감독이 제일 좋겠죠.
- 영입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하는 감독 중엔 전방압박이 특기인 텐하그, 가스페리니 정도만 떠오르네요.
3안) 호날두 또는 디발라를 스트라이커로 조련 후 3톱 운용
- 이건 스트라이커 영입에 실패할 경우 투톱을 활용하지 않은 감독이 올 때의 케이스입니다. 호날두를 탑으로 쓸때는 이모빌레 같은 중앙에서의 오프더볼 유형의 스트라이커로 변화가 필요하며, 디발라를 탑으로 쓸때는 아약스처럼 폴스나인 스타일을 기반으로 공미의 공격 가담이 중요하죠.
- 이 경우 감독은 기존 언급한 텐하그, 가스페리니 외에 인자기까지도 고려할 수 있다고 봅니다.
현재 팀의 스쿼드는 사실 단숨에 변화시키기 힘들기 때문에, 최선의 감독을 영입하는게 가장 좋은 솔루션이라고 생각하네요. 사리늘 그 한계를 1년동안 여지없이 보여줬기에 보드가 빠르게 결정하기를 바라네요.
사실 두 선수를 같이 쓰는 건 스타일상 수비밸런스, 전방압박, 포스트플레이 등에서 취약점이 상당히 노출되기에 절대 쉬울 수 없는 작업입니다.
전 그래서 감독들 중 이 두 선수를 잘 활용할수 있는 스타일의 감독을 영입하는게 다음시즌 팀이 반등할 수 있는 토대가 된다고 판단해요.
두 선수를 잘쓸수 있는 전술들 및 적합한 감독들을 기술해 보겠습니다.
1안) 호날두, 디발라 투톱
- 현재 스쿼드가 유지될시 가장 효과적인 전술이 될거라 봅니다. 둘 다 전형적인 스트라이커는 아니지만 투톱으로 놓을때는 시너지가 가능해서 원하는 공격력을 확보할 수 있고 호날두의 뒤떨어지는 수비가담 영향도 최소화할 수 있죠.
- 이 전술에서 가장 적합한 감독을 추천해보자면 투톱을 잘 활용하는 가스페리니, 콘테 정도네요. 확실한 윙어는 없지만 좋은 중앙수비와 준수한 미들 및 윙백을 보유한 유벤투스는 352 형태도 어울리는게 사실이고요.
2안) 전방 압박에 능한 피지컬 좋은 스트라이커 영입 후, 양윙에 호날두, 디발라 배치
- 이 경우는 무조건 전방압박이 확실히 좋은 스트라이커 영입이 필요합니다. 이게 된다면, 게겐프레싱에 능한 감독이 제일 좋겠죠.
- 영입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하는 감독 중엔 전방압박이 특기인 텐하그, 가스페리니 정도만 떠오르네요.
3안) 호날두 또는 디발라를 스트라이커로 조련 후 3톱 운용
- 이건 스트라이커 영입에 실패할 경우 투톱을 활용하지 않은 감독이 올 때의 케이스입니다. 호날두를 탑으로 쓸때는 이모빌레 같은 중앙에서의 오프더볼 유형의 스트라이커로 변화가 필요하며, 디발라를 탑으로 쓸때는 아약스처럼 폴스나인 스타일을 기반으로 공미의 공격 가담이 중요하죠.
- 이 경우 감독은 기존 언급한 텐하그, 가스페리니 외에 인자기까지도 고려할 수 있다고 봅니다.
현재 팀의 스쿼드는 사실 단숨에 변화시키기 힘들기 때문에, 최선의 감독을 영입하는게 가장 좋은 솔루션이라고 생각하네요. 사리늘 그 한계를 1년동안 여지없이 보여줬기에 보드가 빠르게 결정하기를 바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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