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쇼빠도리
  • 20. 08. 08

이번 경기 오심에 대한 저의 생각

축구,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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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벤탄쿠르에 대한 결정: 무조건 오심. 모두가 인정하는 부분.
2. 베르나르데스키에 대한 결정 : 살펴봐야 하지만 전 오심이라고 봅니다. 걸렸을 리가 없다고 보고, 걸렸다면 아우아르가 그런 모션을 취할 수 없고, 걸렸더라도 파울이 아닐 가능성 또한 존재합니다. 또한 베르나르데스키가 파울을 범했다면 그 쪽을 다시 비춰줘야겠죠? 벤탄쿠르를 중심으로 보여줘서 모두가 오해할 수 있습니다.
3. 독일 언론의 정심 보도 : 주심 VAR심판 모두 독일인이고, 크게 오심을 한 전적이 있는 심판들이며, 독일에서 옹호하기 위해 뒤에 있는 베르나르데스키를 걸고 넘어진거 같습니다.

진실은 아우아르와 베르나에게 묻고싶군요....

추천해주신 분들

COMMENTS  (13)
  • title: 11-12 알레산드로 델피에로외길 20. 08. 08 13:16
    휘슬은 벤탄쿠르의 태클에서 분것같고, var은 베르나의 태클(?)을 잡아냈고.. 후..
  • title: 93-18 클라우디오 마르키시오맑쇼빠도리 20. 08. 08 13:17
    아무리 봐도 베르나에게 걸렸을 수가 없는것 같은데....
  • 정경록 20. 08. 08 13:17
    저런 오심 한번에 결과가 갈릴만한 상대인가 부터가 너무 화나요 판정에 벌벌 떨만한 상대였나? 정말로? 저는 잘모르겠어요
  • title: 93-18 클라우디오 마르키시오맑쇼빠도리 20. 08. 08 13:19
    그것도 맞죠. 그런 오심이 있었어도 이겼어야 할 상대. 하지만 1골 넣으면 이기는걸 3골 넣어야 이기게 만든건 차이가 크죠.
  • title: 00-10 다비드 트레제게senza.te 20. 08. 08 15:00

    자국리그 17위팀한테도 오심 안 당하고도 벌벌 떨다가 홈에서도 대패하는데 타 리그 7위팀이면 충분히 그럴만하죠ㅎㅎ

  • i'manapple 20. 08. 08 13:19

    원래 PK 선언하고 나서 의심되는 부분이 있으면 계속 보여줘야 하는데 그런 것도 없었고 우리가 확인할 수 있는 위치는 두 곳 정도였는데 하나는 선수들에게 가려서 확인이 안되고 하나는 닿았다고 보기에도 애매한 장면이였습니다만 중계화면에서 보이지도 않던 다른 화면에서 확인이 됐다고 하니 더 의심이 가죠. 아무리 봐도 아우아가 베르나 다리 피하다가 지 다리에 걸려넘어진건데 그리고 걸려 넘어지는 타이밍도 벤탄쿠르의 태클이 공을 건드리기 직전 시점부터였고 의도가 보였던 슬라이딩이였는데 이걸 무슨 반칙이라고 부는 지 이해가 안되네요. 그리고 아무리 봐도 베르나의 아우아 터치는 심판 입장에서 그 찰나의 순간에 볼 수 있는 상황이 아니였고 반칙 부는 시점도 벤탄쿠르 태클 이후였는데 잘못 불어놓고 베르나 꼬투리 잡아서 넘어간거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 title: 93-18 클라우디오 마르키시오맑쇼빠도리 20. 08. 08 13:21
    정확히 짚어주셨습니다. 제가 글을 잘 못써서....
  • i'manapple 20. 08. 08 13:25

    그 전에 이과인이 얻어냈어야 할 반칙은 불어주지도 않았고요. 이건 그냥 본인 잘못 회피로 밖에 생각 못하겠습니다.

  • title: 93-18 클라우디오 마르키시오맑쇼빠도리 20. 08. 08 13:39
    경기 내내 의문이 드는 판정은 많았죠. 넘어갈만한 상황이라 그냥 넘어간거지....
  • 코파는마트리 20. 08. 08 14:14
    베르나가 장풍을 쏠 줄 아나봅니다
  • title: 93-18 클라우디오 마르키시오맑쇼빠도리 20. 08. 08 16:04
    VAR은 장풍을 볼 수 있고요
  • 봄바 20. 08. 08 15:19
    베르나에게 걸리면서 중심을 잃기시작했다고 하는데 페널티박스 안이었던만큼 그정도의 미세한 접촉으로는 pk가 선언될만한것이었다고는 도저히 믿을수가 없네요
  • title: 93-18 클라우디오 마르키시오맑쇼빠도리 20. 08. 08 16:05
    말이 안됩니다. 애초에 벤탄쿠르 보고 불어놓구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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