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다음주에 결정이 될지도 모르겠네요.
제가 볼때는 이미 내부에서는 결정이 됐고
잔류면 다음주 초반에 오피셜이 있을테고
교체가 있다면 이미 감독영입이 끝나지 않았을까 생각됩니다.
다음주 중으로 빨리 끝났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교체를 밀고 있습니다.
이탈리안을 원하면
가스페리니가 고메즈랑 두반장 손잡고 왔으면 좋겠고
그 다음이 심자기가 밀사 손잡고 오는 걸 기대합니다.
해외에서 찾으면
넘사벽으로 지단이 이스코 손잡고 오는게 1번 아약스 에릭 텐 하그 감독이 2번 입니다.
종합하면 1번 지단 2번 가스페리니
그리고 레지스타 좀 안봤으면. 피를로랑 맑이 그냥 미쳤던거고 절대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사리 안자르면 팀 망치는 주범은 보드진인겁니다
빨리 꺼져줬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