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루셉스키는 겨울에 영입했는데 아탈란타 소속으로 파르마로 임대를 간 상황이라 즉시 영입 부분에서 파르마 아탈란타 유베 세 개의 구단이 합의점을 찾기 힘들었겠죠. 전반기에 파르마 상승세의 원동력이 쿨루셉스키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퍼포먼스였어서...
그리고 펠레그리니 바로 임대 보낸건 저도 이해가 안되네요 콰드라도 포변으로 다닐루와 데실리오가 좌우측면 어디든 뛸 수 있을거라 판단하고 임대 보낸 것 같은데 솔직히 저도 임대 보냈으면 안됐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