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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uuuuuu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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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사리는 유벤투스에 잔류하나?
A: 사리는 다음 시즌에도 유벤투스에 남을 것이다.
사리는 본인이 원하는 선수단의 구성으로 시작하지 않았고, 아직 많은 기회를 받지 못했다.(?)
99.9%의 유벤투스 팬들은 그저 승리를 원할 뿐이다.
그러나 유벤투스의 감독과 선수단은 18/19시즌에 비해 견고하지 못하다.
지나치게 호날두에 의존하는 모습을 보이고, 호날두가 없으면 그저 평범한 팀밖에 되지 않는다.
수비도 약하며, 앞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의지가 없는 것 같다.
지난 시즌 AT마드리드를 상대로 88분에 기적적인 역전을 성공한 알레그리와,
무기력하게 패배한 이번 시즌의 사리는 명백히 다르다.
Q: 알레그리가 돌아올 수도 있나?
A: 확실하지는 않지만, 사실 알레그리에게도 많은 선택지가 있는 것은 아니다.
그는 1년만 쉬고 돌아오기를 원했는데, 상위권 팀에 감독의 빈자리는 거의 없다.
그러므로 알레그리가 유벤투스로 돌아오는 것도 가능한 상황이지만,
다음시즌까지는 1달 정도밖에 남지 않았기에, 지금 돌아오기에는 조금 늦었을 수도 있다.
Q: 페널티 논란에 대해 말해줄 수 있나?
A1: 첫 번째 페널티킥은 매우 애매했다.
심판이 휘슬을 불었을 당시 7~8명의 선수가 그의 시야를 가리고 있었다.
심판은 그저 추측으로 휘슬을 불었고, 이는 유벤투스에게 넘어야 할 큰 산을 만들어버렸다.
피아니치의 프리킥도 페널티킥으로 이어지기에는 조금 애매했다.
심판은 이번 경기 매우 좋지 않았고, 특히 첫 번째 페널티는 매우 충격적이었다. (혹시 답변자가 유베 팬인가)
A2: 나는 두 번째 페널티킥이 더 충격적이었다.
데파이의 팔은 분명 몸에 붙어있었기 때문에, 나는 이 상황이 핸드볼 상황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첫 번째 페널티킥 상황에서 벤탄쿠르는 완벽한 태클을 했으나,
베르나르데스키는 명백히 아우아르를 건드렸다. (이 분은 리옹 팬인 듯)
A3: 심판은 벤탄쿠르의 태클을 보고 휘슬을 불었다.
베르나르데스키의 터치는 보지도 못했다.
그러다 VAR을 보니 베르나르데스키의 장딴지와 아우아르가 부딪히는 걸 보고서는
'..ㅇ..어! 어 맞아 저거야 저거...'
라면서 PK를 불었던 것 같다.
그러나 나는 이 둘 모두 페널티킥을 불 상황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A3의 말을 듣고보니 그렇네요...?
심판이 베르나르데스키의 터치를 볼 상황도 아니였고,
분명히 벤탄쿠르의 태클을 보고서 휘슬을 불었는데,
본인 판정을 번복하고 싶지는 않을테니 베르나르데스키의 경미한 터치를 꼬투리 잡은 것 같네요 ㄷ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