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나, 더코, 케디라, 이과인, 다닐루, 산드루, 데실리오, 루가니, 마투이디
제 개인적으론 이렇게만 보내고 빈 자리 매울 서브들만 알짜배기로 영입하면 최고의 이적시장이라고 보는데 당사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에이징커븐지 어떻게 갑자기 이렇게 팍 죽을 수 있는지...
마르셀루같은 크로스 잘 올려주는 윙백이 보고 싶어서 적어봤습니다..
클->쿨 로 수정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ㅎㅎ
마투이디도 나이가 나이인지라 언제 터질지 모른다는게 걱정이네요..
저 선수들에 램지까지 끼면 될 거 같네요
램지는 경기 뛴 시간이 너무 부족해서 한 시즌은 더 보고 싶네요. 어차피 계약기간도 많이 남아서.... 고주급에...
이번 시즌 뛴게 최대치일겁니다. 워낙 인저리프론이라...
네~ 사장님! 여기 사리추가~
붚, 키엘로옹은 남겨주시죠...
산드루가 공격적인 모습에서 아쉬움을 보이나 이만큼 하는 선수 구하는 것도 일이기에 산드루는 남겨두는게 좋겠네요
솔직하게 남길 선수 카운트하는게 더 빠르지 않을까요?
디발라, 호날두, 더리흐트, 벤탄쿠르, 라비오 무조건 킵..
아르투르, 쿨루셉스키 신입이니 제외....
나머지는 스왑이건 이적이건 방출이건 다 괜찬죠...
근데 현실은 킵해야 하는 선수가 나갈 확률이 더 클 수 있다는게 함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