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이코
  • 20. 08. 08

축만없이지만 결국 이과인을 남긴 건

축구,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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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선택이었네요.

만주키치도 말년에 너무 만족스럽지 못해서 떠난다고 해도 당연히 대체자만 있다면 크게 아쉽지는 않았지만

그 대체자가 결국 이과인 ....

차라리 만주키치 두고 호날두 헤더골이나 쉽게 넣을 수 있게 했다면 득점력이 아주 쪼오금이라도 올랐을지도
COMMENTS  (6)
  • title: 세월호 5주기로제 20. 08. 08 07:34
    이과인은 지가 계속 남겠다고해서 처분을 못한거..
    실제로 구단은 로마와 합의를했었죠
  • 세이코 20. 08. 08 07:34
    하 그럼 더 빡치네요
  • 벤탄쿠르 20. 08. 08 07:34
    이과인이 안돌아오고 팔렸으면 공격수 진작에 영입했을꺼 같은데
    밀란에 이어 첼시까지 2연벙이 큰듯하네요
  • i'manapple 20. 08. 08 07:35
    연봉이 높으니 처분도 힘들었죠.
  • title: 19-20 팔라스 콜라보마지막처럼 20. 08. 08 07:36
    본인이 보기에도 좀만 버텨보면 주전급으로 뛸 수 있다고 생각했겠죠. 감독은 사리에 내외로 디발라 압박+ 만주키치 스쿼드제외..그리고 실제로 초반엔 이과인이 기회를 많이 얻었구요.
    바르샤 보드진이 아르투르처럼 하듯이 냉정하게 플랜 제외하겠다 이러지 않고선 선수가 남는다고 버티면 어쩔 수가 없죠
  • title: 93-18 클라우디오 마르키시오맑쇼빠도리 20. 08. 08 07:59

    대체자라기엔 이과인은 원래 있었죠. 영입을 안한게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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