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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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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피아니치는 나가고,
벤탄쿠르는 레지스타보단 지금의 라비오 같은 롤을 맡을 때 존재감이 훨 크다고 생각해왔지만
그래도 그렇게 고집할 거라면 한 번 정도는 시도해봐도 괜찮지 않을까 싶긴 하네요.
데미랄도 슬슬 부상 복귀할 때 됐고..
물론 일단 사리가 나가는 게 최우선이긴 하지만 혹시 그렇지 않을 경우엔 시도할 가치가 있지 않을까요?
뭐 3백이 아니더라도 새로운 포메, 새로운 전술은 반드시 시도해야 한다고 생각하긴 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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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건
첼시팬들이 욕해서 겨우 전술 변화 줬다던데... 가능성 0에 수렴한다고 봅니다
첼시팬이 아닌 저도 아는 사실이라면 심각한 수준으로 갔던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사리는 3톱은 가능한데 3백은 불가능합니다
사리가 그러면 이지경까지 안왔을듯
사리가 그러면 사리가 아닐죠.. 이런 생각이 드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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