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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veDeLi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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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 같아선 더 많이 넣고 싶었으나, 그러면 너무 많아지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흐뭇했던 장면들만 모았습니다.

대용량 샴페인을 들고 처음으로 등장한 슈제츠니

더리흐트는 담 시즌 홈 유니폼이 너무 너무 너무 잘어울리네요!!

너무 기뻐서 호두방정떠는 아저씨

홈 유니폼이 너무 잘 어울리는 남자2

이 아저씨도 너무 기뻐서 흥을 감추질 못했네요.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사리지만 이탈리아에서 첫 우승 축하합니다

캡틴의 등장!

19/20 세리에 A의 주인공은 유벤투스!!!

여러모로 어리숙한 세레머니의 데미랄 ㅋㅋ

리그 우승이 없던 램지의 정말 기뻐보이는 트로피키스

마지막은 사리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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