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유벤투스 리옹에게 패배 8강 좌절 ••• 사리감독 “할 수 있는 모든걸 했다”
2.호날두 세리에 득점왕 타이틀 실패
3.꾸역승으로 결국 리그우승 그 이후 사리 경질설이 수면위로 떠오르기 시작
4.유벤투스 보드진 : “사리에게 너무 가혹하다 1년 더 함께할것 그는 믿음직스러운 감독.”
5.산드루,램지,덕호,베르나,케디라,루가니,이과인,데실리오 처분 실패
6.이적시장 종료 앞두고 자본부족과 더불어 시간촉박으로 결국 톱자원,윙백자원 영입 실패
7.그렇게 시즌 다시 시작
...
뭔가 사실이 될거 같은 ;
점점 해탈의 경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