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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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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그리 마지막이 아쉽긴 했지만 제일 좋아했던부분이
우리가 잘하는전술이 아니라 상대방의 약점을 파고 드는점과 교체라던지 반전을 통해 이겨버리는 기대감이 좋았는데
사리는 또 반대로 플랜A 밖에 없는거 같고 후반이든 교체든 뭘 하든 흐름을 바꿀수 없을거 같다는 느낌이 들어 별로고 참..어렵네요.
사리도 알레그리도 사람으로는 좋아하긴 한데 아쉽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알레그리가 뭔가 해줄것 같고 뒤집어 버릴것 같은 기대감을 들게 하는 부분이 있어서 더 좋긴하네요.
독감이 걸려서 경기력이 안좋아도 마지막슛은 마이클 조던이 던지는것 처럼요.
어차피 안오긴 하겠지만요...
우리가 잘하는전술이 아니라 상대방의 약점을 파고 드는점과 교체라던지 반전을 통해 이겨버리는 기대감이 좋았는데
사리는 또 반대로 플랜A 밖에 없는거 같고 후반이든 교체든 뭘 하든 흐름을 바꿀수 없을거 같다는 느낌이 들어 별로고 참..어렵네요.
사리도 알레그리도 사람으로는 좋아하긴 한데 아쉽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알레그리가 뭔가 해줄것 같고 뒤집어 버릴것 같은 기대감을 들게 하는 부분이 있어서 더 좋긴하네요.
독감이 걸려서 경기력이 안좋아도 마지막슛은 마이클 조던이 던지는것 처럼요.
어차피 안오긴 하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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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반대입니다.. 사리가 찐이라 알레그리가 그리운거지 결국 빅이어가 뱐꼬네리의 숙원인데 알레그리로는 안될것 같아서..
겨우 처분돼가는 잔디라, 마튀디같은 투박투스 미들들 또 사들일것 같네요.
겨우 처분돼가는 잔디라, 마튀디같은 투박투스 미들들 또 사들일것 같네요.
잘하는게 없다고 하기에는 수비는 정말 단단하지 않았나요?
알레그리가 적어도 사리보다는 나은듯.
지단이나 펩가튼 감독오지않는이상 알레그리가 제일최상입니다
아무리봐도 포치보단알레그리가 나음
아무리봐도 포치보단알레그리가 나음
절대 안됩니다.. 작년 시즌 막판 또 반복될거에요 분명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겨야
알레그레오면 디발라 벤치행입니다 안됨
알레그리야 말로 "안티풋볼"의 옥구슬이라 생각합니다.
험담이 아니라 찐으로...
제가 정의하는 안티풋볼은 전술의 주체가 자신이 아니라 상대에 촛점을 맞추는것이죠.
즉, 자신의 장점 극대화/약점 최소화가 아니라...........상대의 장점을 최소화 시키는 전술로 일관하는 듯한 모습입니다.
과거 레알과의 챔스대결시 윙주키치...이는 카르바할의 적극적 공격가담과 단신이란 신체적 약점을 절묘하게 파고든 언밸런싱 전술, 지난 꼬마와의 16강전 변칙 센터백(엠레 잔) 같은 괴랄한 전술로 상대가 잘하는 걸 진짜 못하게..(그 결과 자신들도 경기력 하락은 두려워 하지 않음 ㅋㅋ)
이로 인해 매우 답답한 경기력...그러나 어느 정도까지(이게 중요합니다)는 결과를 만들어내나..끝까지 이런 전술로 가기엔 무리가 있지요...
이 같은 배경지식을 토대로 만약 알감독으로 교체???
전 이번 챔스때까지만 이라면..이라는 전제로 찬성합니다.
그 이유는 이번 챔스는 1, 2차전을 장기적 레이스 방식으로 치루는 것이 아닌 20여일 남짓 단기간에 모든 경기를 단판으로 치루는 특별케이스이기 때문입니다.
즉 리옹전 포함해서 4경기만의 승리로 우승 가능하죠..변칙도 4경기 정도는 통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또 극단적으로 전 경기 무승부로도 우승할 수 있지요..물론 승부차기 여신이 큰 도움을 주어야 하지만요...
VR Lef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