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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처럼- 조회 수 7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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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대상이 베르나데스키여서 후반에 나오면 선녀처럼 보이는거지, 코스타도 사실 한 매크로하는 선수인데 이게 신체능력이 좋고 공간이 있을때는 혼자해도 결과물을 잘 만들었죠.
그런데 어제도 그러고 최근엔 뻔히 수비가 2명 붙어있는데 무리하게 중앙으로 끌고가서 뺏깁니다. 팀플레이 자체를 안하는 것 처럼 보입니다.
가뜩이나 경기장 좁게 쓰는데 이럴 때 윙이 와이드하게 벌려줘서 상대방에게 혼선을 가해줘야하는데 본인마저도 그렇데 들어가버리니ㅠㅠ
감독이 바뀌면 수비나 미드필더라인은 조금의 갱생 가능성을 고려해볼 수도 있다고 생각하나, 톱이랑 지금 우측윙어는 반드시 영입해야 지금의 답답함을 해소하지 않을까 싶네요.
그런데 어제도 그러고 최근엔 뻔히 수비가 2명 붙어있는데 무리하게 중앙으로 끌고가서 뺏깁니다. 팀플레이 자체를 안하는 것 처럼 보입니다.
가뜩이나 경기장 좁게 쓰는데 이럴 때 윙이 와이드하게 벌려줘서 상대방에게 혼선을 가해줘야하는데 본인마저도 그렇데 들어가버리니ㅠㅠ
감독이 바뀌면 수비나 미드필더라인은 조금의 갱생 가능성을 고려해볼 수도 있다고 생각하나, 톱이랑 지금 우측윙어는 반드시 영입해야 지금의 답답함을 해소하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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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타가 드리블 능력이 좋은건 인정하는데 아무래도 무리한 돌파를 하려는 시도가 많고, 그때문에 공을 소유하고 있을 때 바로 패스 줄 수 있는 상황에서 드리블 쳐볼 기회를 엿보느라 패스 타이밍이 늦춰지는 경향이 있더라구요. 성공하면 대박이지만 경기 안풀릴때 그런 모습을 보면 너무 답답합니다. 패스, 드리블 타이밍을 정확히 인지하면 좋을 텐데요. 게다가 왼발을 쓰는 선수라 안으로 파고드는 드리블을 많이 하고 사이드로 빠지만 오른발로 크로스를 잘 올리지 못하니 안그래도 경기장 좁게 쓰는 팀 특성상 더 답답하죠. 사이드로 파고 들어서 조금이라도 경기장을 넓게 쓰면서 중앙에 밀집된 수비수들 간격을 넓혀주는 선수가 있으면 좋을텐데요. 이번 이적시장에서 양쪽으로 정발 윙어 1명씩 들어오면 좋겠네요.
VR Lef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