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이코
  • 20. 07. 22

역시 축신들끼리는 어찌어찌 호흡이 맞춰지는군요

축구,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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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비 호우 말인데요.. 정말 세간에 최고라고 평가받는 듀오들만큼 영혼의 듀오라고 불리기엔 부족한 게 맞지만

모든 유베팬들이 우려했던 두 선수의 호흡이 그래도 어느정도는 맞아가는 걸 볼 때마다 흐뭇합니다.
COMMENTS  (6)
  • 이발두 20. 07. 22 19:19
    그러게요 잘 개편해서 챔스 함 먹었으면 ㅜㅜ 한 끗 차이같은데
  • title: 18-19 홈 호날두그까짓공놀이 20. 07. 22 19:21
    알감시절에는 날두21골에
    디비는 베르나서브 취급이었는데

    둘의 노력도 있지만 사리도 칭찬받아야된다구 보네요
  • title: 감독 피를로울투라 20. 07. 22 20:01
    디비 선발로 쓸 방법 못찾고 더코, 베르나로 힘빼고 후반전에 디비 한 방 믿던 알감님... 나중에 서로 스텝업 하고 만납시다... 나중에...
  • title: 유벤투스(2017~)Jabberwocky 20. 07. 22 22:01

    사리의 몫도 분명히 있다는 점에 동의합니다.

  • AllThatFootball 20. 07. 23 16:41

    그럴수도 있겠어요...

    그런데 만약 둘의 호흡이 같이 한 시간이 2년되어 그 간의 둘만의 교감으로 발생하는 호흡, 유기적 결합이라면??? 이런 생각도 간혹 들어요....공격시 세부전술 보다는 둘 개인기량으로... 일단 둘이 볼을 터치하면 상대를 먼저 살피더라구요.. 그외 선수들은 그런거 별로 안보이구요...

    뭐가 되었건 둘 호흡이 더 조화롭게 발전하여 챔스 빅이어 함 들어올렸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title: 97-98 홈풍사 20. 07. 22 21:32
    수번 얘기했지만 저정도 선수들이 안맞는다는게 말이 안되는거죠
    사리도 사리지만 공격전술을 선수들에게 일임하는 알레그리도 이부분이 참 ㅠ
    알레그리가 공격작업에 큰축이나 아이디어만 제공하는게 아니라 짜임새 좋은 고퀄리티의 전술로 다듬어줬으면 어땠을런지...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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