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로가 누적될 수 밖에 없는 리그 일정인것 같아요. ㅠㅠ
우승에 가까워지는건 좋지만 그만큼 유베를 제외하면 세리에 상위권 팀들조차도 뎁스가 유럽무대에 내놓기 참담한 수준이라는 소리나 마찬가지인 것 같아서 안타깝기도 하네요 리그 전체적인 수준이 올라와야 리그경쟁력도 강해지고 이름있는 선수들이 모여들고, 또 그 속에서 얻어낸 우승은 (물론 현재의 우승도 값지지만) 더 보람있고 정말 기쁠 것 같은데 말이죠.
그런 의미에서 유벤투스vs아탈란타의 챔스 결승전은 반농담으로, 인테르의 유로파 우승은 제법 진지하게 응원합니다. 오늘 파컵 지긴 했다지만 암튼 그래도 요즘 한창 기세등등한 그 맨유를 좀 인테르가 보기좋게 이겨줬음 좋겠어요.
세리에 아는 스쿠데토 경쟁보단ㄴ 유로파 진출 경쟁이 제일 치열하게 보입니다.
로마, 나폴리, 밀란..이 세팀이 매우 치열하게 순위경쟁중이죠...5~7위
네. 그러네요. 그걸 미처...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