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가 진짜 비열한데도 있고 여러모로 찌질거리는 부분도 많은게 진짜 매번 돈 빵빵하고 스쿼드 좋은 팀만 맡아서 팀 운영하는데 결과적으로 바르셀로나 당시 트레블 정도 말고는 이후에 이렇다 할만한 성과를 보여주진 못했습니다. 리그우승 뭐 이런거야 당연히 뮌헨이나 맨시티 같은 상황의 팀에게는 따라와야 정상이라고 불릴 정도니까요 근데 또 그마저도 압도적이지 못했죠 이런 수준의 감독이 고평가되는 것도 문제고 또 앞선 이런 저의 평가들이 보얀의 발언이나 즐라탄의 자서전과 발언 등으로 보면 정말 딱 맞아 떨어지죠 펩이 바르셀로나에서 했던 것중에 가장 큰게 메시를 위해서 팀 내 선수들과 정치질 하고다닌건데 하는 짓들 들어보면 거의 생양아치수준이었죠 즐라탄만 그런게 아니라 보얀도 그랬으니 뭐 당시 바르셀로나 팬들은 실력으로 밀린 애들이 뒷말하는거라고 했지만 없는 말을 지어낸게 아닌 이상 있던 썰이 없던일이 되는건 아니겠죠 저는 그래서 펩은 유벤투스에도 오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얘는 매번 우승할만한 팀만 맡는데도 불구하고 심지어 그 돈난리를부리는 맨시티로도 챔스 한번을 못먹은 감독이에요 세리에 우승만 원할게 아니라면 다른 감독이 훨씬 더 낫다고 봅니다.
얘는 인터뷰스킬도 없으면서 맨날 갑자기 급발진해서 이상한 소리 딱딱 떠들고 그러다가 또 쫄아서 가만히있고 그러는 스타일이죠 전형적인 급발작하는 찌질이 스타일 뭐 공격적이거나 비꼬는 스킬이 만랩인 그런 유형도 또 아니죠 진짜 사리랑 비슷하게 상태가 좀 안좋은 스타일
펩은 그냥 인터뷰스킬이 찌질 그 자체라고 생각합니다
사리는 찌질보다는 상황파악 못하고 댕청미 뿌리고 다니는게 문제라고 생각하구요
알감은 ... 아쉽긴 하지만 서로서로 이별할만한 타이밍이긴 했다고 봅니다. 그래도 여전히 다시 보고싶은 감독
사리나 펩이나 알감독 후임으로 거론될 때부터 싫었던 부분이
이런 인터뷰적인 부분이네요
야부리 씨게터는 감독 개인적으로 극혐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