램지가 안가는게 문제가 아니라 히메네스는 100m... 부르더라고요.
고연봉자들 케디라 이과인 램지 더코는 꼭 나가야 하고
베르나 데실리오도 보낼 수 있음 보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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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3달 이상의 리그 중단이 있기 바로 이전인 인테르 전에선 상당히 잘해서
'램지, 벤탄쿠르는 믿고 가도 되겠구나' 했었던 기억이 있는데 어떻게 된 일인지 모르겠네요,
벤탄쿠르의 체력관리를 위해 램지가 사수올로전에서 선발로 한 번 나와봤으면 하는데 참.
램지 영입건으로 좋은 영입이다 안좋은 영입이다로 나뉘어서 엄청 논쟁벌였던 기억이 납니다.
제 생각이 틀리길 바랬건만 결국 이렇게 되네요. 이래서 FA라고 함부로 줏어먹는 게 아닌......
데실리오도 그렇고 램지도 그렇고 필요할 때 없으면 아무 소용없죠. 케디라, 마투이디 이런 선수보다 데실리오, 램지가 방출 관련해선 제일 위험하다고 봅니다. 램지가 이렇게 본인이 가진 장점을 이렇게 파편화시켜서 보여주고 시즌을 마무리하게 될 것인지....
언제나 주장했던 것처럼...
자계는 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기 마련이다.. 특히 부상이력이 크게 있던 선수는..
저도 제 예상이 틀리길 바랬지만 결과는 많이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