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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리 경기 후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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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ri: "So che abbiamo affrontato una delle squadre più in forma in Europa. L'Atalanta è una squadra organizzatissima e noi abbiamo fatto l'errore per una mezzora di giocare con la palla addosso ed è un rischio assoluto con loro. Abbiamo preso gol su una palla persa, così come il secondo gol - anche se era una palla frontale -. Nel primo tempo sembravano più freschi di noi nella ripresa le cose sono cambiate, ci siamo andati a prendere il risultato".
우리는 유럽에서 가장 최고에 형태의 팀과 만난걸 안다. 아탈란타는 조직적인 팀이며, 우리는 30분 동안 실수를 했고, 그들과 함께할 때 그것은 위험했다. 첫 번째 골은 공을 잃어버린 상황에서 먹혔고, 두 번째 골은 정면으로 왔으나 먹혔다. 전반전은 우리보다 더 신선했고, 우리는 결과를 얻기 위해 노력했다(?)
Quanto pesa questo punto?
"Pesa un punto. Avevamo sette punti di vantaggio e ora ne abbiamo otto".
이 승점의 중요도는?
우리는 7점 앞서고 있었고 이젠 8점이다.
Il mancato impiego di Pjanic?
"Pjanic non stava benissimo e siamo andati a fare scelte diverse perchè non volevo correre il rischio di un infortunio muscolare".
피아니치는 왜 쓰지 않았나?
피아니치는 좋지 않았고, 우리는 부상의 위험을 감수하고 싶지 않았기 때문에 다른 선택을 했다.
Giusto dire che la Juve è cambiata in una migliore fase di possesso palla?
"Abbiamo messo più energia e abbiamo difeso più in avanti. Nel primo tempo eravamo passivi fino agli ultimi 25 metri".
질문의 내용이 뭔지 모르겠네요..
우리는 더 많은 에너지를 쏟아부었고, 방어했다. 전반전에 우리는 마지막 25m 부분에서 수동적이었다.
"Giocare contro l'Atalanta ora è un problema per tutti, non solo per noi. Io non ho nessun dubbio che non abbiamo avuto un problema fisico a Milano, è stato uno spegnimento. E' stato un problema mentale e stasera eravamo dal punto di vista fisico rispetto a Milano ma siamo andati molto bene a livello di tenuta perchè la squadra nella ripresa era brillante".
아탈란타와 상대하는건 모든 팀에게 문제가 된다. 밀라노에서 물리적인 문제가 없었을 거라는 건 의심의 여지가 없다. 블랙아웃이었다. 그건 정신적인 문제였고 오늘밤 밀라노 때와 비교했을 때 신체적으론 건강했지만, 상대가 훌륭했다.
사리에게 제일 힘든게 변화인 듯 하네요....
말씀대로 이건 진짜 사리 까려고 질문한거죠. 본인이 추구하는 전술을 통해 알레그리 감독시절이랑 지금이랑 빌드업과 공격쪽에서 어떤 차이를 만들었는지 잘 모르겠다는 뉘앙스로 읽히니까요. 뭐 그 대답에 본인도 할말 없으니까 저런 식으로 대답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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