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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ulusevski#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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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ra on Juve "I was showering & everything flooded. I thought it sucked. Moggi was outside & I said to him: "Its not normal for this to happen, we're Juve". He replied: "Remember that youre not here to feel good, youre here to win." I took that with me: winning is everything."
나는 샤워를 하던 중이었고 모든 것이 물에 잠겼다. 모지는 밖에 있었고 나는 그에게 말했다. "이런 일이 일어난게 정상은 아니다. 우리는 유베다." 그는 "너는 기분이 좋으려고 여기 온 것이 아니고, 이기기 위해서 온 것임을 기억해라.' 라고 답했다. 나는 그것을 가지고 갔었다. 이기는 것이 전부다.
Ibra on first meeting Capello: "He was reading Gazzetta, I enter the changing rooms and say "good morning coach". He continued reading and changes the page, then drinks coffee. 15-20 minutes go by and I don't hear an answer then he closes Gazzetta and goes out. I thought: 'if he treats me like this it means I have to prove that I'm here'. He made me feel that I was nobody. Then he returned and said, "Don't ask for respect, you earn it..." and I understood him."
카펠로와의 첫 만남에 대해 "그는 가제타를 읽고 있었고, 나는 탈의실에 들어가 그에게 '코치님 좋은 아침'이라고 말했다. 그는 계속 커피를 마시며 신문을 읽고 넘겼다. 15-20분 정도 지난 후 답하지 않은체 가제타를 덮고 나갔다. 나는 그가 나를 이렇게 대한다면, 그것을 내가 여기에 있는 것을 증명해야 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는 내가 아무것도 아니라고 느끼게 만들었다. 그는 다시 돌아와 '배려를 원하지 말고, 만들게 해라' 라고 답했다. 그 후 나는 그를 이해할 수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