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해설진들도 말씀하셨지만 땅꿀이는 너무 지쳐보였어요. 딱히 넣을 선수도 없었고, 4:2 93분에 밀란이 내려 앉은 상황이면 사실상 힘들죠
그니까 피아니치, 라비오 뺄 게 아니라 얠 빼던가 했어야지 왜 93분까지 굴리다가 그제서야 교체하냐 이거죠
그거야 감독맘이라 모르겠네요.... 용병술엔 취미가 없는 감독이라..
그냥 리그 운영에 대한 감이 부족한 듯 싶네요.
글쎄요. 저도 그래서 그런 걸까 싶기도 하네요. 뭐 선출 출신 중에서도 사리보다 심한 감독이 있긴 하니 그것도 아닌 것 같기도 하고....
극공합니다. 로테란 개념이없어요
동감입니다. 이번엔 용병술 빼곤 사리욕할건 없다 봅니다.
보누치는 자기 짝이 루가니였던만큼 더 정신차렸어야 했는데 사실 이번 경기는 그냥 보누치가 다 터뜨린거라고 생각하네요..
지더라도 이렇게 지는경기는 화가날수밖에 없다고봐요
오늘 경기 말아먹은건 수비진 맞는데 93분 무라토레 투입은 좀 이해 안가더라고요. 백기 들거면 진작 들던가 뭔 93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