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토 메르카토 웹 에 따르면
데리흐트의 핸들링파울에 대한 VAR판정이 이뤄지는동안
주심 Maresca 는 VAR실에 "햇빛이 밝아,씨x아무것도 안보여" 라고 이야기했다고 합니다.
On De Ligt's yellow card & the penalty given to Torino,
Referee Maresca said to VAR referee Irrati: "It's sunny, I don't see a f***.." [TMW]
원문에 욕설이 포함되어있으므로 원문과 함께 가져옵니다.
위 내용이 사실이면 장비문제도 있지만 정확한 사실을 모른체 판정한 심판도 이상하네요
ㅋㅋㅋㅋ 왓더
아무리 생각해도 이번 판정은 주심이 화면에서 볼이 리흐트 몸에 맞은 후 두번째 터치로 팔에 맞은 팩트 자체를 제대로 못보고 판정한 듯 합니다.
유럽 대부분의 리그에서 세컨드 터치 핸드볼은 매우 이상한 모션 아닌이상 핸드볼 파울 인정안합니다.
제대로 못 본 상태에서 핸드볼 피케이 그러니까 경고카드 발급...
일련의 루틴을 기계적으로...
골이야 어쩔 수 없지만 경고라도 철회해주지. 불가능한가요??
미친
웃긴양반이네..ㅋㅋㅋ보이지도않는데 걍 경고도주고 pk도 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