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eeguain
  • 20. 07. 06

4:1이 친숙한 이유

축구,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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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시작이 4:1이였기 때문입니다

 

다른 무엇보다 마르키시오의 폴짝골(?)이 떠오르네요 ㅎㅎ

 

생각난 김에 전설의 시즌을 다 찾아보았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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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기억으로는 3월달에 무패 준우승의 압박이 가장 심했던거 같아요 ㅋㅋㅋ

 

지금이야 웃으면서 얘기하지만

 

그당시엔 진짜 피말리던 순간들이였죠 ㅋㅋㅋ

 

지구반대편 제가 그 정도였는데 이탈리아 현지에서는 어땠을까요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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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일 만취상태에서 나폴리전 봐야된다고 새벽에 깨서 노트북으로 경기봤던게 생각나네요

 

카바니 함식 라베찌 공포의 삼각편대 시절이였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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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체전 부폰의 '그 경기' ㅋㅋㅋ

 

무패우승 -> 그냥 우승이 될뻔했었죠 ㅋㅋㅋㅋㅋ

 

 

 

저는 4:1 스코어 보면 11-12 개막전, 12-13 우디네세전 이 두경기가 떠오르더라구요

 

그만큼 임팩트가 컷나봅니다 ㅎㅎ

 

무튼 갑작스럽게 4:1때문에 찾아봤지만

 

알레형 마지막 시즌이기도 했고 77이후 잭팟이 터질것인가 궁금하기도 했고

 

밀란선수지만 좋아하던 피를로도 왔고 첨으로 레플도 샀고 등등

 

여러가지 이유로 제대로 챙겨보기 시작한 시즌이였습니다

 

(비록 마보붗콸때문에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지만)

 

말재주도 없고 기억도 가물가물해서 전체 리뷰는 못하겠고 선명하게 기억나는 몇가지만 적어봤읍니다

 

여러분은 11-12시즌에서 어떤 경기가 가장 기억에 남나요? ㅎㅎ

 

 

 

+ 7번이 페날두에서 진짜 날두로 바뀐게 새삼 신기하네요 ㅋㅋㅋ

COMMENTS  (7)
  • title: 11-12 알레산드로 델피에로날아라원자개미 20. 07. 06 21:06
    그 때는 와 무패우승 미쳤다!! 였는데
    지금은 무승부를 저렇게 많이 했는데 우승을 했넼ㅋㅋㅋㅋㅋㅋ
  • manceau 20. 07. 06 21:07
    저때 무패 준우승 했을수도 ㅋㅋㅋ
  • 달려라지오빙코 20. 07. 06 22:01
    제기억에. 아마우리가큰거하나 해뒀던거같아요. 파르마에서 밀란에
  • manceau 20. 07. 06 21:06
    어?! 정말루 페날두 시모네 페페옹에서 진짜 날두로 바뀌었네요 ㅋㅋ
  • Juventusstadium 20. 07. 06 21:30
    ㅋㅋㅋ 추억 돋네요 페날두도 나름 쏠쏠했는데 ㅋㅋ
  • title: 96-01 지네딘 지단Adrien 20. 07. 06 22:01

    4:1...4:1...4:1,,,,

  • title: 14-15 피를로이너피를로 20. 07. 07 03:17
    그 팀은 그래도 다 이겼었네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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