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지컬이 죽은거죠 뭐.... 사실 투박하긴 해도 공을 받을 때 돌면서 잘 받는 선수에요. 그래서 중앙에서 오래 활약했구요. 다만 이제는 스피드나 피지컬이나 확실히 상대에게 열세다보니...ㅠㅠ 측면 커버만 열심히 하는 느낌입니다
저는 아까 마투이디 한숨쉴때 왜 쉬나 싶었어요 상대가 앞에 엄청많은데 그걸 메시아니면 누가 뚫나..
공격능력과 공격감각이 너무 퇴화되어버린거 같아요.
아무래도 밸런스가 무너져있다보니 압박에 긴장하게 되는거 같고
긴장하다보니 패스가 지나치게 어이없이 빨리 줘서 뺏긴다던가, 반대로 패스길을 보다가 타이밍을 놓치는 거 같네요.
밸런스가 무너지고 볼컨트롤에 자신감이 떨어지니 그만큼 볼을 계속 쳐다보는 시간이 길어지고, 패스플레이에 약점이 계속 노출되는거 같습니다.
상대하는 상대선수들도 이 사실을 너무 잘 알고 있는거 같구요.
팀 안에 하드워커가 분명 있어야 하는데, 2~3년전의 마튀디와 지금의 마튀디는 너무 다르네요.
케디라는 축구지능을 몸이 안따라주는데
마튀디는 축구지능이 사라지고 몸만 남아있는 느낌?
점점 몸이 안따라주니까 발생하는 안타까운 일이긴하죠 ㅠ
ㅋㅋㅋㅋㅋ 공속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