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 알베스는 연이은 전화통화를 하며 아르투르가 유벤투스로 가도록 설득햇다.
[ESPN]
아니 형님...잠깐뛰었지만 아주 만족스러웠다 뭐 이런건가요?
형님도 우리팀 지금 심각한데 와주시는게....
아무 일도 없었다!
이거 처음부터 얘기 나오던건데 보니까 충고나 조언정도 해준 느낌인듯 했습니다. 그래도 뭐 알형 고맙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