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발라랑 공격수 하나 해서 투톱 형태로 세우고 호날두가 왼쪽 프리롤
벤탄쿠르 레지스타 아르투르 왼쪽 중미에 윙, 메짤라가 되는 쿨루셉스키가 오른쪽 해가지고
평상시엔 433이었다가 디발라가 빌드업 관여하면 호날두가 전방으로 가서 442 형태
쿨루셉스키까지 가담해 극단적으로 공격하면 424를 자유롭게 오가는 그런 포메이션을 보고 싶습니다
요즘 선수들 폼이라면 가능할 것 같은데 그러면 전술이 된다면 공격 패턴이나 방향에 있어서 엄청 화려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