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니콜로 쉬라에 따르면 인테르는 토날리와 2.5m+@로 개인합의를 마쳤다고 합니다. 남은 건 팀 건 합의라고 하네요.
2. 스포르트 빌트에서는 티아고 알칸타라가 떠나는게 확실하다고 합니다.
3. 디마르지오에서는 나폴리가 알랑을 30-35m에 판매할 것이며 안첼로티의 에버튼이 주시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예전같으면 헐 값이라고 생각이 될텐데 코로나 사태로 이적료 기준이 몇 년 전으로 돌아간 것 같네요. 30세에 가까운 하드워커 스타일의 선수+브라질 선수들 특유의 짧은 전성기 수명 감안하면 지금 기준으로 30m도 조금 비싸보이기는 합니다.
4. 유벤투스의 스페인 트위터 공식 계정에서 포그바의 골을 트윗하며 back 이라는 이모티콘과 함께 pogba를 써서 논란이 됐다고 합니다.
진짜 포그백인거냐 아니냐로 이야기가 나오자 공식 계정은 단순히 전 선수를 '회상한다'는 의미로 back이 쓰인거니 과하게 해석하지 말아달라고 게시물을 올렸습니다.
5. 프국 언론을 인용한 투토유베에서는 psg가 로마의 펠레그리니를 노리고 있으며 30m의 낮은 바이아웃을 지불할 수도 있다네요. 여기서는 유벤투스와 인테르도 펠레그리니를 노리고 있다고 했습니다. 한편 psg는 60-70m으로 평가받는 자니올로도 노린다고 합니다
6. 안첼로티는 모에서스 켄에 대해서 피치에서 뿐만 아니라 밖에서의 생활도 중요하다고 이야기 해준다네요. 또 켄은 매우 어리고 타국에 와서 혼자 지내는 것에 대한 어려움이 있는 점도 감안해야 하기에 내년에는 더 나아질 것기라고 인터뷰했습니다.
켄 입장에서는 감독이 이탈리안이라 다행이겠네요
소식 감사합니다. 토날리를 이대로 걸르는게 좀 아쉽네요. 자본 이익도 많아서 영입하려고 한다면 가능할것 같은데 말이죠. 유베 보드진들은 최근 이탈리아 유망주에 대한 평가가 매우 짠것 같습니다. 가장 유망하다고 할수 있는 바렐라, 토날리를 모두 인테르에 뺏기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