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zczęsny (6),
Cuadrado (6),
de Ligt (6,5),
Bonucci (6,5),
Danilo (6),
Bentancur (6,5)
, Pjanić (6),
Rabiot (6,5),
Bernardeschi (6),
Dybala (8),
Ronaldo (7,5),
Douglas Costa (7),
Ramsey (6),
Higuain (6),
Olivieri (b/o);
Sarri (7).
최고:디발라
최저:다닐루
점점 경기력과 감각이 올라오는 것 같아 흐뭇하네요
슈팅의 정확도가 많이 올라온 느낌이더라구요.
근데 아직 왼발 슈팅은 타이밍을 잘 못잡는 듯한 모습이네요.
이런게 근력이 아무리 좋아도 민첩성이 떨어지는 에이징 커브의 한 단면이겠죠.
8점 와우
램지 6점도 과하네요 짧은시간에 큰실수를 몇번이나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