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찰랑찰랑베르나
  • 20. 06. 27

그래도 사리가 조금은 유연해졌네요

축구,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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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잘 안풀리니 더코 넣으면서 베르나를 왼쪽으로 돌려 측면을 넓게 쓰면서 호날두를 조금 더 중앙으로 두더군요. 순간적으로 442와 같은 포메가 되었도 결국 베르나와 마투이디가 왼쪽에서 압박을 가하자 당황한 상대방의 실책성 플레이로 선제골을 넣을 수 있었습니다.

평소 같았으면 더코는 베르나 대신 넣었을텐데 그래도 이번 경기만큼은 꽤 유연하게 대처했던 것 같아요. 무라토레 넣으면서 로테 돌린 것도 긍정적이었고요.

계속해서 상황에 맞는 유연한 전략을 보여주길 기대해봅니다
COMMENTS  (6)
  • 슈재춘이 20. 06. 27 12:05

    생각해보면 홈에서 비기거나 밀리고 있을 때 50분 칼교체 시전한 적이 몇 번 있긴 했죠. 메인 전술에 대한 고집이 심해서 그렇지 나름대로 팀의 문제점을 파악하는 능력은 괜찮은듯해요. 

  • title: 93-18 클라우디오 마르키시오맑쇼빠도리 20. 06. 27 12:10
    메인 433, 4312, 그놈의 레지스타 고집, 담배 정도 빼곤 괜찮다고 봅니다. 앞의 문제들이 커서 그렇죠...
  • CanePazzo 20. 06. 27 13:09
    메인전술...메인 포지션...건강..을 뻬면 괜찮은 감독이라니...뭔가 슬프네요
  • title: 02-03 어웨이 네드베드Geewoo 20. 06. 27 13:15
    파스타를 시켰는데 면과 소스 빼면 괜찮은 맛 그런 느낌일까요.... 괜찮은거 맞죠...?? ㅠㅠ
  • plz)알레-홈커밍 20. 06. 27 16:21
    커담만 아니면 담배는 괜찮을지도...
  • i'manapple 20. 06. 27 13:20
    베르나가 활동량을 위시한 압박능력이 좋다는 점을 잘 이용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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