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아니치와 아르투르의 스왑딜? 매우 합당한 거래라고 본다. 왜냐하면 피아니치는 사리가 주문하는 롤에서 뛰기엔 이상적이지 않기 때문이다."
"사리가 그의 신선한 아이디어를 펼쳐보기 위한 적절한 순간에 아르투르가 오는 것이다. 지금의 유베는 분명 괜찮은 팀이긴 하지만 미드필더진은 다소 빈약하다. 더해서 램지와 라비오는 좋은 선수들이지만 아직 유벤투스에 성공적으로 스며들지는 못했다."
"사리에게는 조르지뉴와 같은 선수가 필요하다. 그는 볼 점유권이 상대에게 있을때 그것을 탈취해낼 뛰어난 선수를 필요로 한다."
"만일 사리가 유베와 같은 거대한 클럽에 있지 않았다면 리옹에게 패한 뒤 유벤투스는 그저 큰 논란과 함께 가라앉았을 수도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유벤투스와 그에 속한 선수들은 오히려 압박감이 커질수록 그들의 최대 기량을 발휘하게 된다. 애초에 유벤투스의 셔츠는 가벼이 입을 수 없는 무게감을 가지고 있다."
"다행히 나는 볼로냐전에서 조금 더 유연해진 유벤투스를 볼 수 있었다. 사리는 리그 우승을 향해 잘 나아가고 있으며, 그와 동시에 챔피언스 리그에 대한 대비도 잘해내리라 믿는다. 유벤투스가 두려워해야할 것은 그 어떤 팀, 어느 선수도 아닌 그들 자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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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juvefc.com/tacchinardi-pjanic-arthur-a-fair-exchange/)
타키도 조금 자유로운 영혼이라 그렇지 말 하는거 보면 은근 축잘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