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아르투르만 와줘도 다음시즌부턴 아르투르 벤탄쿠르 붙박이 2명에 남은 한자리를 라비오 램지경합 그리고 챔스 토너먼트 사이사이에 마튀디 케디라 로테로 나와도 한시즌 플랜 꾸리기엔 충분한데, 이왕 이렇게 된거 욕심 한번 부려도 나쁠 것 없다고 생각해서요.
지금 이적시장 상황을 보면 닐멘 데실리오도 떠날 것 같지 않고 더코 베르나도 연봉이랑 이적료를 타팀이 감당할지 의문이고, 또 톱도 팬들이 원하는 네임밸류를 얻을지 미지수여서...다 안되면 미드필더 한명 더 정리하고 아우아르 영입해서 사리볼 한번 밀어주는 것도 나쁘진 않을 것 같아서요. 굳이 사리볼이 아니더라도 어떤 감독이와도 벤탄쿠르 아우아르 아르투르가 팀에 있으면 전술 짜기도 용이할것 같구요.
혹시 아우아르 이적설 진지하게 뜬적 있을까요? 한번 시도는 해봤으면 좋겠네요.
기존 자원들의 방출작업이 순조롭게 진행된다면 모를까 지금도 방대한 미드필더진인데 추가 영입은 기대하기 힘들어 보이네요
방출로 인한 이적료나 연봉의 이득 없이는 확실한 자원 데려오기 힘들다고 보는데 사실 우리 팀 허리자원을 매물로 내놓는다 하더라도 연봉은 엄청 세이브 될테지만 이적료을 제대로 받을 수 있을만한 자원이 거의 없다고 봐도 될 정도의 선수들 상태라....
근데 또 말씀하신대로 톱 자원은 매물이 없는 상태고 ㅠㅠ
한동안 아르투르 몰빵 했으니 파라티치가 이후에 어떤 플랜을 가지고 움직일지 지켜봐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