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관계를 바로 잡아야할것 같습니다. 아르투르는 "오기" 싫어하는게 아니라 "떠나기" 싫어하는 것입니다. 이 둘의 차이는 너무나 크다는것은 알고 계시겠지요? 오히려 이번 이적이 아루트루에게 혹독한만큼 상처가 되어 더이상 마음속에 바셀은 없어졌으면 합니다.
유베에서 아르투르가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르는겁니다. 서로 궁합이 맞으면 오래가는거고 아니라면 또 떠날수는 있겠지요. 다만 그때는 많은 금전적 이득을 주고 떠날것으로 보기 때문에 우리에겐 너무나 이득되는 딜이라고 생각합니다.
세스크가 아스날에서 바르셀로나로 리턴한 것과는 다른 케이스입니다. 우리팀은 아스날보다 훨씬 윗티어 팀이며 바르셀로나가 아르투르의 고향도 아니기 때문입니다.
보이는게 다가 아닐 수 있기도 하고 뭐 비싸게 다시 팔면 그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