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manap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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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6월 25일 00시 30분

 영입이 가까워진 것 같다라는 언론 기사가 많아져서 아르투르 영입 성사 가능성을 높게 보거나,

 

아니면 아예 곧 올 선수로 생각하시는 분들까지도 종종 계시는 것 같은데 100% 긍정적으로 보긴 어렵지 않나 싶습니다.

 

일단 구단 간 합의가 이뤄졌는 지에 대한 구체적이고 신용 있는 소스가 나오지 않았어요. 

 

계속 합의하고 맞춰가는 과정이고 정확히 선수의 값어치를 어떻게 평가하고 어떤 식으로 거래할 건지에 대해서도 

 

언론마다 다 다르고 불확실합니다. 확실히 합의된 게 없어요. 제가 보기엔.....

 

그냥 바르샤가 아르투르랑 유벤투스가 협상하도록 허락해준 것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에요.

 

거기다 선수가 자꾸 유베측에서 제시한 좋은 제안들을 쳐내는 것을 보면 디발라의 예처럼 나가기 싫어서 시위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도 좀 듭니다. 정말 말도 안되는 요구를 해오면 구단 측에서도 포기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할 수 있죠.

 

진짜 말도 안되는 조건을 만족시켜준다면 본인도 안떠날 이유는 없겠지만 그만큼 날 남겨달라 소속팀에게 어필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니 그런 부분에서 희망을 찾는 것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얘는 잔류각 보이면 얼마든지 남으려는 스탠스에요. 잔류각이 잘 안나니까 두 구단 흔들어보는거구요.

 

이런저런 소식 들려오는 것 보면 잔류보다 유벤투스로 이적하는 아름다운 그림이 더 현실과 가까워보이지만 이게 100% 가능이다

 

라고 단정짓긴 아직 어려워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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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napple Lv.35 / 29,363p
댓글 2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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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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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전 까지는 언제든 뒤집어질 수 있죠 ㅎㅎ 하지만 이번 건은 양 측 클럽이 선수 가치 책정이나 경제적 보상 부분에 대해 합의하는건 어렵지 않아 보입니다. 실제로 공신력 있는 많은 기사에서도 그 부분은 합의가 되었으며 오로지 남은건 아르투르의 의사라고 했으니까요.

또한 바르샤 보드진이 이렇게 열성적인 이유는 6월 30일까지 회계 장부상 70m정도의 이익을 맞춰놓아야 하기 때문이라네요. FFP는 문제 없지만 현재 보드진의 불신임 투표로 바로 이어질 수 있는 사항이라 어떻게든 6월 30일 전에 아르투르를 판매하고자 하는 거라는군요.

아르투르가 끝까지 뻐기면 어쩔 수 없는 것이기는한데 본인들 목숨이 달린거라 강하게 압박하기는 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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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5

정말 말씀대로 됐네요. 회계 장부상 이득 문제가 생각보다 바르샤 보드진에겐 중요한 문제였나봐요.

학수고대하던 딜이 이루어졌고 행복하게 잘 수 있겠네요. 좋은 밤 되시길 바랍니다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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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코모 15 9 5 54
5 유벤투스 15 8 6 53
6 AS 로마 16 3 10 51
7 아탈란타 12 11 6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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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AC 밀란 17 9 3 60
3 나폴리 18 5 6 59
4 코모 15 9 5 54
5 유벤투스 15 8 6 53
6 AS 로마 16 3 10 51
7 아탈란타 12 11 6 47
8 볼로냐 12 6 11 42
9 라치오 10 10 9 40
10 사수올로 11 5 13 38
11 우디네세 10 6 13 36
12 파르마 8 10 11 34
13 제노아 8 9 12 33
14 토리노 9 6 14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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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레체 7 6 16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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