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르투르가 OK 했다는 건, 유베와 계약 체결했다는 게 아니라
유베와 직접 대화하는 걸 동의했고, 마음에 드는 조건을 들면 유베 오겠다는 거네요.
연봉 3배를 주고, 주전 보장에 사리 플랜의 핵심이라고 한다는 말이 있는데, 저라도 올 것 같아요.
파라티치 진짜 이걸 해내네요 ㅎㅎ
예전에도 마로타랑 둘이 일할때 사실 핵심은 파라티치라고 했었는데,
날강두부터 시작해서 더리흐트, 이제 아르투르까지 해내면 뭐 ㅎㅎㅎ
불과 어제까지만해도 잔류만 한다던애가 협상에 임한다는거부터 전 거의 다 왔다고보네요